'온 가족 무직' 아내, 남편과 재산분할 10:0…"목돈 시댁에 써" '분노' ('이혼숙려캠프') 작성일 03-27 1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YIgU7f5HB">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xGCauz41Hq"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d72ae206147fae7fdd715844c326b21c82eb479f932201062489c7895e35a6" dmcf-pid="y2Uydic6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JTBC '이혼숙려캠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10asia/20250327225603236anuo.jpg" data-org-width="962" dmcf-mid="6wNVST1m1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10asia/20250327225603236anu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JTBC '이혼숙려캠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9260e702079d426f9015b89993241d0d69f4d34465899fc79d82fa66059a40" dmcf-pid="WVuWJnkPG7" dmcf-ptype="general"><br>'온가족 무직' 캥거루 부부의 최종 조정이 진행됐다.<br><br>27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남은 9기 부부들의 최종 결말이 공개됐다.<br><br>이날 방송에서는 먼저 술을 끊지 못하는 남편과 아들을 과보호하는 아내 간 갈등으로 캠프에 입소한 '캥거루 부부'의 재산 분할에 대한 서로의 주장이 펼쳐졌다.<br><br>아내는 남편에게 재산분할을 해야 한다면 한 푼도 못 준다고 강경한 입장을 보였고, 남편은 직업이 있었을 당시 9년 동안 월급에서 100만 원을 생활비에 보탰다고 주장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65bcd96c76b8e055ed0b760172df61240f5d72a001f64b4795278ccc728ec5" dmcf-pid="Yf7YiLEQ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JTBC '이혼숙려캠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10asia/20250327225604583firz.jpg" data-org-width="962" dmcf-mid="PJ0vRdj4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10asia/20250327225604583fir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JTBC '이혼숙려캠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0876e8a6d94345220b779f42e07b88149c89e2f3c89735a5b3665cd9fbaaefb" dmcf-pid="G4zGnoDxtU" dmcf-ptype="general"><br>남편이 5:5를 희망했고, 아내 측은 대출 제외한 빌라 보증금은 아내의 상속금이 들어갔으니까 10:0을 얘기했다. 아내가 10:0이라고 한 이유는 "남편이 몸만 나가라고 하고 싶다"고 말했다.<br><br>또한 아내는 "두 집 살림을 했다"며 남편이 월급 중 집에 가져다주는 100만 원을 제외하고 나머지는 시댁이 가까이 살아서 시어머니도 부양해야 했다"고 얘기했다.<br><br>아내의 주장에 남편은 "어머니에게 돈을 보내지는 않았다. 가끔 장을 봐드렸다"고 해명했고, 비축해둔 목돈은 어디 갔냐는 질문에 "어머니 이사할 때마다 이사 비용도 해드리고 지금은 하나도 없다"고 말했다.<br><br>조정장은 "배우자의 기여가 적더라도 이혼 후 생활비 정도의 재산 분할은 필요하다"고 조언했고, 아내는 "그러면 병원은 가야 하니까 9:1로 하겠다"고 물러서지 않았다.<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산 분할? 100대 0"…캥거루 부부 아내, 남편에게 1원도 줄 수 없다 (‘이혼숙려캠프’) 03-27 다음 [부고] 노우래(아시아경제 문화스포츠팀 차장)씨 장인상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