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 “내 뿌리로 돌아가…하고싶은 음악 했다” (별이 빛나는 밤에) 작성일 03-27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2hrb9xp7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d98b9dad885f487f48cb926dfe2fd1adde2186456671956fc76dd165ad6210" dmcf-pid="8fSs9VRuF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별이 빛나는 밤에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sportskhan/20250327224902604xlic.jpg" data-org-width="1100" dmcf-mid="fEBpjcIi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sportskhan/20250327224902604xli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별이 빛나는 밤에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3d6b9d73c9f453cc2c0801903da9d38f2095be669da859611d3ed02135834a" dmcf-pid="64vO2fe77z" dmcf-ptype="general"><br><br>에일리가 신인시절부터 하고 싶었던 음악에 대한 이야기와 새 앨범 ‘메모어’((Me)moir)에 담은 메시지를 전했다.<br><br>에일리는 지난 26일 방송된 MBC FM4U ‘김아니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 출연해 “새 앨범에 채운 팝 R&B 장르는 내가 데뷔 전부터 했던 음악이다”며 “내 뿌리로 돌아간 느낌”이라고 말했다.<br><br>에일리는 “데뷔하고 팝 R&B 장르의 음악을 하고 싶다 했을 때, ‘이름을 더 알리고 그때 너 하고 싶은 음악을 하라’는 말을 들었다. 이제는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드디어 그 기회를 잡았다”고 설명했다.<br><br>에일리는 타이틀곡 ‘엠엠아이’(MMI)를 라이브로 들려준 뒤에 “이런 사운드가 내 원래 성격이랑 더 잘 맞는 것 같지 않냐”고 DJ 김이나에게 물었고 평소 에일리를 잘 아는 김이나는 “이게 에일리의 본래 성격이다”고 회답했다.<br><br>에일리는 ‘메모어’ 앨범에 대해 “내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고, 쉽게 들을 수 있고 여유 있는 모습이었다. 가장 큰 목표는 듣기 편한 노래를 만드는 것 이었다”며 “좋아하는 음악을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와 함께 만든 앨범이라 ‘자서전’ 같은 앨범”이라고 설명했다.<br><br>피독 프로듀서와 작업에 대해 “평소 친분이 있었던 건 아니다”며 “녹음실에서 미팅할 때 많은 곡을 들려주셨는데 제일 좋은 곡들을 주섬주섬 다 담아왔다. ‘엠엠아이’도 원래는 솔로가 아니라 그룹을 위한 노래였다. 이후에도 여러 곡을 보내주셔서 가장 좋은 곡을 세곡 추려서 앨범에 실었다”고 밝혔다.<br><br>에일리는 타이틀곡 ‘엠엠아이’에 대해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지 못했던 시기가 있었던 것 같다”며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말을 많이들 하는데 사실 어떻게 하는지 잘 몰랐던 것 같기도 하다. ‘나는 소중하다. 나는 완벽하다, 나는 아름답다’를 끊임없이 되뇌어야 한다. 그래야 굳은살이 생기듯 조금씩 단단해 지는 것 같다. 그런 메시지를 노래에 담았다”고 설명했다.<br><br>에일리는 영어 가사로 된 노래를 부르며 전달하고 싶었던 감성의 차이, ‘일루션’(Illusion), ‘미닝’(Meaning) 등 수록곡들에 대한 음악적인 이야기 뿐 아니라 최근 게임을 하면서 전완근에 통증이 왔다는 소소한 일상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리선언 김대호 “양평의 아들, 홍보대사 됐다” (홈즈) 03-27 다음 한가인, 유튜브 문 닫는다…"조회수 수익 산불피해 복구 위해 기부"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