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고향 향한 이유 “연예인 됐으니 내 특집으로” (홈즈) 작성일 03-27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YaAkCnz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4cdf88299875b0dcd5c2486c09c79b6a214893764a17346d08d36f5fbf81e6" dmcf-pid="ZQGNcEhLU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예능 ‘구해줘! 홈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sportskhan/20250327231734175cgwh.png" data-org-width="1100" dmcf-mid="HvP5F0KG3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sportskhan/20250327231734175cgw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예능 ‘구해줘! 홈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626dbb7c7caeb2f1c8e7e3e21cc15a31ac2a379c86ca708ab448539757e0a7" dmcf-pid="5xHjkDloU4" dmcf-ptype="general"><br><br>방송인 김대호가 초심을 다지기 위해 고향 양평으로 떠났다.<br><br>27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 (이하 ‘홈즈’)에선 김대호가 양평 임장에 나섰다.<br><br>이날 오프닝에서 박나래는 “경기도 양평 하면 뭐가 떠오르나”라고 물었고, 패널들은 “두물머리, 양평 해장국, 핫도그, 주택 단지”라고 외쳤다. 이때 주우재는 “그리고 그 사람”이라며 김대호를 바라봤다.<br><br>그러자 박나래는 “새롭게 떠오르는 양평의 신세대 아들이 있다. 김대호”라고 전했다. 이에 김대호는 “양평의 아들. 양평 홍보대사 김대호다”라고 소개했다.<br><br>이후 김대호-양세형-박준형의 임장 VCR이 공개됐다. 먼저 양세형은 “아침 촬영이 있으면 잠을 잘 못잔다. 7시 40분에 오프닝을 하기는 처음이다. 오전 5시부터 준비했다”며 힘들어했다.<br><br>하지만 김대호는 “내가 퇴사를 하지 않았나. 태어난 곳에서 초심을 다지기 위해서 고향 임장을 하고 싶었다. 또 나도 연예인이 됐으니까 이번엔 내 특집으로 하고 싶다”며 욕심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br><br>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취임식 개최..."체육계 위기, 변화의 기회로" 03-27 다음 비비지 신비, 인대 부상 악화로 깁스 “타이페이 공연 움직임 최소화”[전문]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