캥거루 아내, 백수 30대 子 커플 독립 요구 남편에 “내 돈 쓰겠다는데” 버럭(이혼숙려캠프) 작성일 03-28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81lHZuSy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a831865e5db5266a74a14261ea6f00290f2bf0132e1a0103e66273060ba18b" dmcf-pid="K6tSX57v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newsen/20250328000241186pggh.jpg" data-org-width="650" dmcf-mid="z0V0b9xp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newsen/20250328000241186pgg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9a72b5fcbf4a55a60a805fd1e0a23f94955c37ede96d69f6f885a84d117747" dmcf-pid="99GsTWFOC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newsen/20250328000241369kwtx.jpg" data-org-width="650" dmcf-mid="q167V4dz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newsen/20250328000241369kwt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9773f6cd1bdadb274b49b71e050543d82318a2bca2feecc36702ad0a55ca84" dmcf-pid="22HOyY3I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newsen/20250328000241558rnrl.jpg" data-org-width="650" dmcf-mid="BsTDhSZwv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newsen/20250328000241558rnr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VVXIWG0CCR"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a0632da4f5e1ec3dd551257f6d11e3208cc6841bd3cb889a74defc40df3836e1" dmcf-pid="ffZCYHphyM" dmcf-ptype="general">캥거루 부부 아내가 아들의 독립을 원하는 남편의 주장에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b7f9e7cd6a93213585c07798e4a68c409513bc4b4bd50b9d4058e3f1730a3ee7" dmcf-pid="445hGXUlvx" dmcf-ptype="general">3월 27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캥거루 부부의 최종 조정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dc09699b78cf33b8b8280c230d21e1304d791f6d95bdfb6d898fe0686aed25e4" dmcf-pid="881lHZuSyQ" dmcf-ptype="general">최종 조정 중 이혼하지 않을 시 부부의 요구사항에 대해 박민철 변호사는 “같이 동거하는 아들이 있는데 문제는 아들 커플에 대한 요구다”라며 한창 일할 나이인 30대 아들 커플이 경제적 자립 없이 엄마에게 의지하는 상황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20221421bc643d493604b10408ebdc2981554bd39bc79a46d12c2d4cdefb4dc7" dmcf-pid="66tSX57vlP" dmcf-ptype="general">남편은 “일할 의지가 없기 때문에 그게 보기 싫은 거지. 집안에서 같이 지내면서 뭐라도 하면 굳이 제가 미워할 이유가 없다”라고 말했다. 이에 아내는 “음메? XX하네”라고 거침없이 말해 조정장과 변호사들을 당황케 했다. </p> <p contents-hash="d7ec4788c88e870d0649df0d151399e85925eb0aec91a30a1d16761f789a394a" dmcf-pid="PPFvZ1zTW6"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남편이 아들에 대한 거부감이나 싫어하는 마음은 별로 없다. 그건 아내도 이해하셔야 한다”라고 중재를 시도했다. </p> <p contents-hash="49c45116a88c98be24e8e0a1971edff2fe083e403c463cd7ab96e1c6abf45bd7" dmcf-pid="QQ3T5tqyh8" dmcf-ptype="general">아내는 “제가 이해는 하는데, 그 전에 아들이 여자친구 없이 살 때가 있었다. 그때는 우리 아들보고 일을 안 한다고 뭐라고 하더라. 애들이 돈 벌어오면 자기한테 도움이 되는 게 있나”라고 주장했다. 서장훈은 “젊은 사람인데 건설적인 생활을 하라는 이야기다. 아빠의 마음으로 이야기하는 거다”라고 남편을 대변했다. </p> <p contents-hash="c3b65ba66ea6463162265da97e385af4a3d2a5cd8df796c5aae289ccd09996d0" dmcf-pid="xx0y1FBWh4"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사실 남편의 가장 큰 불만은 솔직히 아드님보다는 아들 여자친구에 불만이 더 많은 거다”라며 가족도 아닌데 당당하게 요구하는 아들 여자친구 행동이 남편의 심기를 더 건드렸다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5e7d7d950cf08b269adc708c8294beff365b41499add55cc66a26d884cadbf43" dmcf-pid="yyNxLgwMhf" dmcf-ptype="general">아들이 자립한다면 살갑게 대할 수 있다는 남편 측은 정확한 기한이 있어야 아들 커플이 자립 가능하다며 3월 말까지 독립할 준비를 마치라고 조건을 제시했다. 서장훈이 “3월 31일까지 나갔는데 일이 없고 돈이 없어서 아내가 아들에게 생활비를 주는 건 괜찮나”라고 물었다. 남편은 “절대 안 된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424d4a9d60ffa549a288d7151fb865812f0a21be6b89e0aac1e276efc270f3e" dmcf-pid="W0INrsyjlV" dmcf-ptype="general">아내는 “저는 이해가 안 간다. 왜 본인이 그런 말을 하는지 이해를 못 하겠고, 내 돈 내 새끼한테 쓰겠다는데 왜 자기가 좋네 마네 하냐고. 본인 돈도 아니지 않나”라고 화를 냈다. 그러나 아내는 서장훈의 설득 끝에 “2월 말도 좋고, 3월 말도 좋다. 우리 아들이 독립하겠다면 찬성한다. 넓은 세상 좋다. 식견도 높이고. 이렇게 생각을 바꿨다”라고 아들 커플의 자립을 돕기로 했다. </p> <p contents-hash="b0492b94fcece7c808fd867f31dae7cb5d92a908e8324455206c99b30c77a461" dmcf-pid="YRUYF0KGy2"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GeuG3p9HT9"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캥거루 아내, "아들 커플 독립 OK…대신 남편도 한 달에 한번만" 황당 조건 ('이혼숙려캠프') [종합] 03-28 다음 ‘캥거루 부부’ 아내, 남편 ‘두 집 살림’ 폭로…“재산 분할 10대 0” (‘이혼숙려캠프’)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