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 42만원' 예약했다 당황…안성재 식당, 사칭범 경찰 고발 작성일 03-28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81ITWFO1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9ae8a66592b744d465997bc33fa1e67c736b84ddd4c1518e71faa367b70f0d" dmcf-pid="VpCgkDlo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안성재 셰프가 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의원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4.11.08. kgb@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newsis/20250328000015386rhyv.jpg" data-org-width="720" dmcf-mid="9b43zB6F5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newsis/20250328000015386rhy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안성재 셰프가 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의원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4.11.08. kgb@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0f5d3f51967d5fa06b2aa5484932fbaa63ff0e10ed9135b913a12f7ce70c649" dmcf-pid="fUhaEwSgXV"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으로 스타덤에 오른 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모수서울'이 최근 KT 직원 사칭범으로부터 피해를 봤다며 경찰에 고발장을 냈다. </p> <p contents-hash="04170c81a499f6ff126bd19358d122060e4a1db6947663377547c0d2ddbd394c" dmcf-pid="4ulNDrvaZ2" dmcf-ptype="general">27일 업계에 따르면, 모수서울은 최근 경찰에 KT 직원 사칭범을 고발했다.</p> <p contents-hash="ff2b38f9a45484cf113332b8c99420f1b88d95a4aef46e1cf0ac268b4bc418c5" dmcf-pid="87SjwmTN59" dmcf-ptype="general">모수서울은 지난 25일 예약 애플리케이션 공지란에도 "최근 KT를 사칭해 모수의 전화번호로 착신 전환을 한 후 식사 비용을 요구하는 범죄행위가 발생했음을 확인했다"면서 "이에 대해 경찰에 고발조치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d4f6283d2dcdec7c9c42c3faef94ebe2e94ed6f2ddb2e7b150bde35014ecf0ca" dmcf-pid="6zvArsyjtK" dmcf-ptype="general">모수서울은 해당 앱을 통해서만 예약금을 받고 있으며 절대로 계좌이체를 요구하지 않는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7e0b749e1432b96f14eeed0eef6f51cece88cc73efb00506032afe625390b992" dmcf-pid="PqTcmOWA1b" dmcf-ptype="general">이 앱 이외의 방식으로 예약금을 요구받았다면, 이는 모수와 관련이 없는 행위이므로 유의해 달라고 청했다. </p> <p contents-hash="7a2eeb47b18d3d8e93c8c7e4089a4bf42974bcee73a79051df350ce7cebce552" dmcf-pid="QByksIYcZ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희를 사랑해주시는 고객 여러분들께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더 이상의 피해가 없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c79e06baebf012670f03174e0c56643d0728c2c0eeffeb7c5ca78f59e52012b0" dmcf-pid="xbWEOCGktq" dmcf-ptype="general">모수서울에 전화로 예약하려다 식사비용을 날린 손님들은 최소 여섯 팀으로 알려졌다. 고소장을 접수 받은 용산경찰서는 정확한 피해 파악에 들어갔다. </p> <p contents-hash="7c7f6874527f828f6747ef031841f59fee27a80916e6dba585f4d552df32b031" dmcf-pid="yrMz2fe71z" dmcf-ptype="general">점심 영업 없이 저녁 코스로만 판매하는 모수 서울의 1인당 식사비는 42만원이다. 룸과 코키지 비용은 따로 내야 한다. 지난 22일 재개장했다. 예약 하루 만에 오는 6월말까지 예약이 꽉 찼다. </p> <p contents-hash="440581decef81db2978dc4899bb65caf846d312a0161a29f044a3ce3995ef052" dmcf-pid="WmRqV4dz57" dmcf-ptype="general">모수는 2017년 서울에 개점했다. 2019년 미슐랭 별 1개, 2020년 미슐랭 별 2개를 받았다. 2023년엔 한국 유일 미슐랭 별 3개 식당이 됐다. CJ제일제당과의 파트너십을 종료한 뒤 잠정 휴업했었다. </p> <p contents-hash="4f910fb4b2c47ae8abf3416ed1f13973c50ba5dc23ab14ca4b64a0280763944e" dmcf-pid="YseBf8JqYu" dmcf-ptype="general">안성재는 '흑백요리사'에서 정확한 심사평으로 화제가 됐다. "고기가 이븐(even)하게 익지 않았어요" "제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채소의 익힘 정도거든요" 등의 유행어를 양산했다.</p> <p contents-hash="cfbf3c7db54fe9e2e1209a2ad03224d8721b8dd175b940ccfd8d0e1388affb25" dmcf-pid="GOdb46iBGU"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주승, 8㎏ 반려견 코코와 등산…"너 들고 갈 힘 없어" 03-28 다음 김종민, ♥11살 연하와 4월 결혼 "예비신부 애칭은 히융"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