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도 유망주 김요한, 용상 166kg 들어 한국 주니어 기준기록 1kg 경신 작성일 03-28 11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3/28/2025032801532802903dad9f33a29211213117128_20250328022213486.png" alt="" /><em class="img_desc">역도 남자 67㎏급 용상 한국 주니어 신기록을 세운 김요한. 사진[연합뉴스]</em></span> 역도 유망주 김요한(18·진안군청)이 남자 67kg급 용상에서 한국 주니어 신기록을 수립했다.<br><br>김요한은 27일 충남 서천군민회관에서 열린 2025 전국주니어역도선수권대회 남자 67kg급 용상 3차 시기에서 166kg을 들어올리는데 성공했다. 이는 기존 한국 주니어 기준기록 165kg을 1kg 넘어선 신기록이다.<br><br>국제역도연맹(IWF)은 2018년 11월 세계역도선수권대회부터 새로운 체급 체계를 도입하고 세계기준기록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대한역도연맹도 한국 기준기록표를 작성했으며, 남자 67kg급 한국 주니어 기준기록을 인상 136kg, 용상 165kg, 합계 301kg으로 설정했다.<br><br>그동안 이 부문 모두 기준기록으로만 남아있었으나, 이날 김요한이 용상에서 처음으로 기준 기록을 넘어서는 한국 주니어 신기록을 세우는 쾌거를 이루었다.<br><br>하지만 김요한은 인상에서 115kg(3위)에 그쳐 합계 281kg으로 3위에 머물렀다. 이 체급 우승은 인상 130kg, 용상 158kg, 합계 288kg을 기록한 서성환(17·대전체고)에게 돌아갔다. 관련자료 이전 월세,관리비 밀린 '아이 다섯' 아빠…현질 140만원 '충격' 03-28 다음 '자식들끼리 편가르기'…재혼부부 또 이혼 위기 온 이유는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