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퍼주는 초특급 복지제도" X삭토스트, '2천2백억원' 성공할 수 밖에! ('백억짜리 아침식사') [순간포착] 작성일 03-28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urEdjsdT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99bae2be50a2813082c700db645b79cfb1113ade2ab49dc6460c0136ee724c" dmcf-pid="ycbzHp9H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poctan/20250328053931848tffa.png" data-org-width="650" dmcf-mid="PMRQz4dz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poctan/20250328053931848tffa.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d8589a5d6bb97f1d6a94cab7213835eee5566a8ebf51b0d0dbe1ab1f543092e" dmcf-pid="WkKqXU2XTU"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백억짜리 아침식사'에서 연매출 2천2백원의 X삭 토스트의 어마어마한 복지혜택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b3c4c31031898b0478618b7b83139b3b328e2d54463b7b20ce7bf1bcde537f4d" dmcf-pid="YE9BZuVZSp"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tvN스토리 '백억짜리 아침식사'이 전파를 탔다. </p> <p contents-hash="7c9eb7ab81ae2141fc0742e413b2b35e73ef2edccd7dcf862f44d4ec35fc4a53" dmcf-pid="GD2b57f5h0" dmcf-ptype="general">무려 연매출 2천2백억원이란 성공신화를 쓴 주인공, 22년째 K토스트 브랜드 창시자인 주인공. X삭 토스의 김하경 대표가 성공신화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0367c0009f8b42669cba8c6524fbb080beda01da172e59989a0b455d7a8fc5bd" dmcf-pid="HwVK1z41C3" dmcf-ptype="general">김대표는 “어느날 건물주가 왜 2시에 문 여냐고 해, 건물주에게 혼났다”며 이후 아침7시부터 영업을 시작했다고 했다. 아침밥을 거르는 학생들이 많았기에 토스트가 제격이었던 것이다. 김대표는 “배고픈 학생들 위해 금액은 그대로 하고 토스트 곱배기를 줬다”며 “이후 새벽까지 줄 설 정도로 문을 못 닫았다”며 발길일 끊이지 않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575a875bcd62b8d40e135b95f439b82dd69873354460a6b9e6b3f9a97bf3ba3c" dmcf-pid="Xrf9tq8tWF" dmcf-ptype="general">그만큼 학생들에게 베풀면서 장사를 시작했다는 김대표. 엄마같은 넉넉한 마음이 학생들에게 통했던 훈훈한 창업 스토리를 전했다. 특히 전설의 소스는 가족들만 안다고 했고, 온갖 추측이 난무하자 김대표는 “비밀이다”고 해 궁금하게 했다.그러면서 귀인들을 통해 지금의 토스트를 탄생시킨 김대표는 “하늘에서 돈이 떨어지더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7f7a9e8f3a3d9cd132ed2d5a6c9cf877b34f29723c1c3c802ef4b0427d43c2" dmcf-pid="Zm42FB6Fv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poctan/20250328053932250vbzm.png" data-org-width="650" dmcf-mid="Q1oiVRaV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poctan/20250328053932250vbzm.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6eb96c5070a8509f3e773d9420b8f16cc0b70549499ed0e17ebf37f4e45e5e3" dmcf-pid="5Ynd9xo9S1" dmcf-ptype="general">본사 복지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다. 결혼시 500만원 지원, 자녀출산시 1000천만원 지원해 고등학교 졸업까지 육아수당을 매달 15만원씩 지원한다는 것. 5월 가정의 달엔 50만원, 생일과 휴가비 지원 등, 진급하면 금 한돈까지 준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bb4eab4a177f16e7b047c8fe1fb876a5a0f4c268303cddeb3e922ec61b0c63e0" dmcf-pid="1GLJ2Mg2l5" dmcf-ptype="general"> 이 외에도 건강식품, 계절마다 인센티브 뿐만 아닌 난방비는 무려 4개월간 월25만원을 지원한다고. 심지어 겨울외투 지원까지 있다며 다 퍼주는(?) 초특급 복지제도에 모두 박수를 절로쳤다 김대표는 "직원복지는 일종의 나눔이다, 다함께 만든 떡을 그저 나누어 먹는 것"이라 했고 오은영은 "선한 마음의 표본이다, 기부도 많이 하신다"며 경의를 표했다.</p> <p contents-hash="5d00be487ec80f399d5a022ef7eff27cbb7398a4753add8d1539fe8c4b11e3c7" dmcf-pid="tHoiVRaVTZ" dmcf-ptype="general">심지어 가맹비도 받지 않는다는 김대표. 로열티도 받지 않았다는 김대표는 “계속 없다가 최근 15만원씩 받는다”고 했다.김대표는 “그래도 돈을 벌어져, 많이 팔리니까 쌓인다”며 박리다매로 이익을 얻었던 자신만의 사업방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1fa50643eb489a5e775f5832884b1a036fc3c239de4f573859c5ebfed3aedf3" dmcf-pid="FXgnfeNfTX" dmcf-ptype="general"> /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 ‘제주 순정남에서 화려한 핸섬 가이로! 애순이 남편의 대변신’ [틀린그림찾기] 03-28 다음 태진아 "아내 치매 진행 멈췄다"…송대관 별세에 반응 보이자 '눈물'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