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한국마사회, 2025년 신규 면허시험 실시 작성일 03-28 9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5/03/28/2025032701001844100273411_20250328060236747.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한국마사회</em></span>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2025년도 더러브렛 조교사-기수 신규 면허시험을 오는 4월부터 실시한다.<br><br>조교사는 경주마를 훈련시키고 마필의 경주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사육-관리하는 직업이다. 만 27세 이상, 62세 미만으로 '조교사 면허 교육과정'을 이수한 사람에 한해 마사회가 제시하는 기수기승경력-마필관리경력 등 요건을 갖춘 경우에만 조교사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br><br>기수는 경주마를 타고 경주에 출전하는 선수. 만 15세 이상, 59세 미만으로 말산업 전문인력 양성기관 졸업 여부와 주로기승경력 등 자격요건을 충족한 경우 응시할 수 있다. 신체 조건만 유지되면 60세까지도 종사할 수 있다. 향후 조교사로 전직도 가능해 여타 스포츠 선수들에 비해 안정성이 높은 편이다.<br><br>조교사와 기수가 되기 위해서는 경마법규, 경마상식, 마학(말복지 포함), 마술학 지식이 필요하며 학과시험 전형에서 해당 과목을 평가한다. 조교사의 경우 인사노무 과목이 추가된다.<br><br>이번 면허시험은 더러브렛 조교사 7명 이내, 기수 8명 이내 규모로 시행된다. 4월 원서접수를 시작으로 학과시험, 실기시험, 면접시험 순으로 진행된다. 원서 접수기간은 4월 3일부터 9일까지며,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br><br>마사회 송대영 경마본부장은 "올해 기수 면허시험은 기수 교육과정 민간이양 이후 처음 시행되는 시험"이라며 "그간 11개 말산업 전문인력 양성기관의 교육과정을 통해 실력을 쌓아온 유망 인재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경마]'1000승 향한 도약 시작' 장추열, 통산 500승 달성 03-28 다음 [경마]진귀한 '트리플코차', 서울-부경 동시 우승…3월의 명장면들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