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마사회, 디지털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디지털서비스 개방 추진 작성일 03-28 9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5/03/28/2025032701001845500274351_20250328060232931.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한국마사회</em></span>마사회가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는 서비스 전달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과 함께 '2025년도 상반기 디지털서비스 개방'을 추진한다.<br><br>'디지털서비스 개방'은 공공앱에서만 이용 가능했던 공공서비스를 민간앱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는 디지털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고 국민의 편익을 증진하기 위함이다.<br><br>마사회는 '기승능력인증제 자격시험 신청-조회 서비스'와 '불법경마 간편 신고 서비스'를 개방할 계획이다.<br><br>'기승능력인증제'란 승마이용자의 기승능력을 등급화하여 이를 인증하는 제도로, 안전하고 체계적인 승마이용을 권장하고 보급하기 위한 절차이다. 해당 서비스 개방을 통해 승마장에서는 기승자 수준에 맞는 적합한 말을 배정하고 안전사고 발생을 줄일 수 있게 된다.<br><br>'불법경마 간편 신고 서비스'는 문자, 메일 또는 SNS를 통해 홍보하고 있는 불법경마 콘텐츠를 신고하는 공익 서비스. 신고자의 안전을 보장하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여 건전한 경마 문화 정착에 기여하게 된다.<br><br>마사회 배경열 디지털혁신부장은 "앞으로도 민간의 혁신역량을 활용하여, 한국마사회가 제공하는 공공서비스를 개방-연계함으로써 민관협력 기반의 다양한 융합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창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경마]돌봄의 손길 기다리던 구조마 '유니콘'…다시 마사회 품으로 03-28 다음 [경마]'1000승 향한 도약 시작' 장추열, 통산 500승 달성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