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마사회, 디지털 혁신 위한 MZ 소통채널 'DX 영리더' 운영 작성일 03-28 10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5/03/28/2025032701001848000274961_20250328060222881.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한국마사회</em></span>마사회가 지난 20일 디지털 전환을 위한 'DX 영리더'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br><br>올해로 4년차를 맞는 마사회의 DX 영리더는 챗GPT나 미드저니 등 생성형 AI 사용경험이 있거나 관심이 높은 1990년대생 직원 1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아이디어를 제시할 뿐 아니라 다양한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통해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동시에 도모하고 있다.<br><br>지난해 노코드(No-Code) 분석방법 습득 및 현업적용, DX 선도기업 벤치마킹 등을 수행한 DX 영리더 그룹은 오는 5월 아마존웹서비스(AWS) 컨퍼런스 참가를 시작으로 ICT선도기업 탐방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역량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br><br>마사회 김종철 고객서비스본부장은 "DX영리더 활동과 같은 참여형 추진체계를 바탕으로 디지털 혁신 문화와 기술을 조직 내에 확산시켜 나가고 있다"며 "이를 통해 미래 지향적이고 지속가능한 경영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br>마사회는 최근 스타트업 기업과 민관협력으로 개발한 AI 심의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경마시행에 적용하고 경주마 보행상태 진단 기술도 개발, 세계 최대 정보기술 박람회인 CES2025에서 해당기업이 혁신상을 수상하는 등 정부의 디지털혁신 기조를 이행하며 경영환경 변화에도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경륜]경정, 사감위 건전화 평가 8년 연속 최고등급…경륜 A등급 달성 03-28 다음 [경마]마사회, 2024년도 사감위 건전화평가 A등급 획득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