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도 거부한 최현석 요리? 치명적 실수에 은퇴 언급 “나같은 꼰대XX는”(페루밥)[어제TV] 작성일 03-28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vzdLEhLS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8a9e488cff4226a3611c7e823197b2273cc6d05699e9790a7c9e8e3533b979" dmcf-pid="2TqJoDlov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현석 /사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newsen/20250328061326337qxjg.jpg" data-org-width="650" dmcf-mid="BY8ADlXD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newsen/20250328061326337qxj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현석 /사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1489607fb169503aa2ea3b7ae99e59ccdf4bdac4ea094c9d95917a13a2dbac" dmcf-pid="VyBigwSg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정글밥2 - 페루밥’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newsen/20250328061326562qxqd.jpg" data-org-width="650" dmcf-mid="bRSuB6iBv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newsen/20250328061326562qxq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정글밥2 - 페루밥’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d9037aecd4e694954ff60cf3c0d91df8c674822240587841247a6b547c1c1b" dmcf-pid="fWbnarva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정글밥2 - 페루밥’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newsen/20250328061326749ueau.jpg" data-org-width="650" dmcf-mid="KsemCG0C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newsen/20250328061326749uea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정글밥2 - 페루밥’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4YKLNmTNSi"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a115850eefe0da30cc71611051ddb52dafb418281a0a2564722920af9cdb9895" dmcf-pid="8G9ojsyjTJ" dmcf-ptype="general">최현석이 자신의 실수에 은퇴를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7a6a6eb5980d6c9a090805e6ec554a3ffea05e8186b8e3cffcc710647f391913" dmcf-pid="6H2gAOWACd" dmcf-ptype="general">3월 27일 방송된 SBS ‘정글밥2 – 페루밥’에서 최현석, 류수영, 최다니엘, 김옥빈은 해발 3,718미터에 위치한 페루 안데스 산맥의 미스미나이 마을을 방문했다. </p> <p contents-hash="226ac2a5d8c58f309f2dcd8b16a91a37b139ab159f97e2e7ecd67c5e6d7bf49b" dmcf-pid="PXVacIYcTe" dmcf-ptype="general">잉카 제국의 수도였던 쿠스코 국제 공항에 도착한 네 사람은 백두산보다 1,000미터 이상 높은 해발에 도착하자마자 고산병 증세를 느꼈다. 차를 타고 오르막을 오를수록 고산병 증세는 더욱 심해졌다. 최현석은 “가슴에 맷돌 하나 올려놓고 숨 쉬고 있는데 조금 올라갈수록 맷돌이 늘어나는 느낌이다”라고 비유했다. </p> <p contents-hash="89b363c4a37187593b366ad373eb350743ded220ea123ab7284d2ef0561f4373" dmcf-pid="QKolytqyvR" dmcf-ptype="general">네 사람은 세 번째 맛벌이 장소로 미스나미 마을에 도착했다. 마을 주민들은 전통 환영식으로 이들을 맞이했고, 네 사람은 현지 의상으로 환복했다. 옥수수 가루로 만든 토르띠아 등을 먹던 중 최현석은 “저는 소금이 늘 필요한 사람이다. 소금 좀 달라”고 요청했고, 주민들은 해발 3,380미터, 산꼭대기에 위치한 살리네라스 염전으로 안내했다. </p> <p contents-hash="f01339bc7ff6f8abe6601dbd1005bfb5f675b58b2a6385c887b433768443ef77" dmcf-pid="x9gSWFBWyM" dmcf-ptype="general">최현석은 소금을 보고 요리 영감이 떠올랐지만, 노동을 해서 가져가라는 제작진의 통보를 받고 당황했다. 네 사람은 두 팀으로 나눠 소금 채취 작업에 투입됐다. 최현석과 김옥빈은 10kg 나무망치를 바닥에 내리쳐 평탄화하는 작업을 했고, 최다니엘과 류수영은 물에 뭉쳐진 소금을 채취 전 흩트리고, 암염수가 증발되며 생긴 소금을 긁어 모으는 작업을 했다. </p> <p contents-hash="37badcfe62c3a437fccffdad5e960d7cb92f928ed6febd69a993d6dfa151ef02" dmcf-pid="ysF6MgwMCx" dmcf-ptype="general">화기애애한 최다니엘, 류수영 팀과 달리 최현석 팀 염전 주인은 군대 조교처럼 최현석에게 일을 시켰다. 딘딘은 “혹시 의사소통이 잘못돼서 한국에서 온 노예로 알고 있는 것 아닌가. 사람을 저렇게 처다볼 수 없지 않나”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fe3187f65f1545935019e098d49941d67dd958d7b03e397f97373275e08cd9e3" dmcf-pid="WO3PRarRTQ" dmcf-ptype="general">계속해서 투덜대던 최현석은 파트 교체에 성공했지만, 담당 염전 주인까지 바꾼 위치로 따라가 웃음을 자아냈다. 최현석이 “진짜 군대 간 것 같았다. 군대는 줄을 잘 서야 한다”라고 말하자, 딘딘은 “따지고 보면 저분이 동생 아닌가”라고 지적했고, 최현석은 동생을 깍듯하게 대했다는 것을 뒤늦게 깨닫고 당황했다. </p> <p contents-hash="bedcd83b39d1d2fb2d1758d685274f49ec99efba166bfb79a4a649e19a4aa05e" dmcf-pid="YI0QeNmehP" dmcf-ptype="general">소금 작업을 마치고 마을로 돌아온 네 사람은 저녁 준비 전 각자 방에서 재정비 시간을 가졌다. 최현석은 류수영이 저녁밥 이야기를 하자 “수영이가 해줄 거냐. 당신이 해주는 거 먹고 싶다. 갈비찜 해줘”라고 당당하게 요구했다. 최다니엘이 폭소하자 최현석은 “요리사들은 남이 해주는 밥을 진짜 좋아한다”라며 셰프 파업을 선언했다. </p> <p contents-hash="0677ee59e47d9d7fa81cb1c53667aeb4972f8c017f146ab2bfa03ce76f9bed34" dmcf-pid="GCpxdjsdy6" dmcf-ptype="general">주방에 입성한 류수영은 최현석이 요청한 국수에 주민들에게 선물받은 알파카 고기를 더한 알파카 칼국수를 만들기로 했다. 류수영이 밀가루로 수타면을 만드는 사이, 김옥빈은 “제가 옆에서 보조하겠다. 필요한 거 있으면 말해달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0fef04b5a1cf50b70edc0545c5c998221d00cff257105aaa3b1d292c84b443d" dmcf-pid="HhUMJAOJC8" dmcf-ptype="general">김옥빈이 염전에서 얻은 소금을 돌절구로 곱게 빻는 동안 류수영은 반죽을 치대기 시작했다. 류수영이 “홍두깨가 없어서 도낏자루 뽑았다”라고 말하자, 최현석은 “미안해. 우리의 모든 고생은 내 주둥이에서부터 시작됐네”라고 반성했다. </p> <p contents-hash="881232ddb911f9664875d5339573d6371f7db6d17ddeb51a173996f5d54a298c" dmcf-pid="XluRicIiy4" dmcf-ptype="general">김옥빈은 낯선 환경 속에서 지단 부치기에 도전했다. 김옥빈의 모습을 보던 최현석은 “아냐. 아냐. 기름이 적을수록 지단이 얇아진다”라고 말한 뒤 팬에 기름을 닦아냈다. 최현석은 “다 닦은 것 같잖아. 이게 진짜 좋은 거다”라고 자신했고, 김옥빈은 최현석의 가르침대로 달걀 지단을 시도했다. 그러나 달걀은 제대로 팬에 들러붙었다. </p> <p contents-hash="9565660702d8593207f25781493929adfeec9c323ee5a4260c5344d56e64b5c5" dmcf-pid="ZS7enkCnlf" dmcf-ptype="general">최현석은 직접 나섰지만 “코팅이 잘 된 팬이 아니네”라고 당황했다. 최현석이 “내가 옥빈이 지단을 망쳤다”라고 고백하자, 류수영은 “요리할 때는 그냥 내버려둬야 한다. 사공이 많으면 망한다니까”라고 타박했다. 최다니엘도 “왜 그러는 거냐. 얘가 집에서 요리를 얼마나 많이 하는데”라고 거들자, 최현석은 “나 같은 꼰대 XX는 은퇴 해야 돼”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609807899f3980b3c332566952ff13ce16408a335cdc7d11d8729a5dcd3c4384" dmcf-pid="5vzdLEhLCV" dmcf-ptype="general">최현석이 최다니엘과 자리를 떠난 후 김옥빈은 다시 기름을 두르고 지단을 부쳤다. 너무 쉽게 완성된 지단에 김옥빈은 “희한하게 최현석 셰프님이 없으니까 더 잘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c9cbf1a132ece9e6d5ff8968afdc1a4cbd4a76f76c5816d965856eab96c4c32" dmcf-pid="1TqJoDloT2" dmcf-ptype="general">최현석은 주방 안으로 들어가다 문에 머리를 부딪혔고, 밥을 짓던 냄비 뚜껑을 덮지 않았던 것을 뒤늦게 깨달았다. 딘딘은 “만약에 셰프님 가게에서 일어나면 직원은 어떻게 되나”라고 물었고, 최다니엘은 “이 형님은 마늘도 빼먹는데 뭘”이라며 ‘흑백요리사’ 마늘 실수 사건을 소환했다. 최현석은 “가게 망하겠지”라고 자폭했다. </p> <p contents-hash="65f334e0026d2a96c87665767ecb46762cd651fc32e7f56232598c74d8f01e42" dmcf-pid="tw5fPnkPl9" dmcf-ptype="general">최현석은 뒤늦게 뚜껑을 닫아보고, 올리브유를 두르는 등 밥 심폐 소생을 시도했지만 실패했다. 최현석은 “원래 심폐소생이 맥이 뛸 때 해야 하는데 이미 거두셨다”라고 씁쓸해 했다. </p> <p contents-hash="5ba540b06d8b1329246b2ac11fd83132966b7f1871a607eba95d6c771d1027d9" dmcf-pid="Fr14QLEQvK" dmcf-ptype="general">네 사람은 류수영이 완성한 알파카 칼국수 맛에 감탄했다. 진한 갈비탕 같은 국물 맛에 부드러운 사태 수육에 극찬이 이어졌다. 최현석이 김옥빈에게 지단을 칭찬하자, 최현석은 “왜 이렇게 잘했냐면 내가 중간에 간섭하다 빠져서 그래”라고 다시 한번 자책했다. </p> <p contents-hash="39ed4f57b7df20b6760785bced7f4a7ed66727e23925c0f23a14eb7855e05ad9" dmcf-pid="3mt8xoDxlb" dmcf-ptype="general">최다니엘은 “형님이 한 지단은 버렸나”라고 물었다. 김옥빈은 “버렸다. 강아지 줬는데 안 먹더라”고 전해 폭소를 자아냈다. 전현무는 “거봐. 개도 안 먹는다고 했다. 개가 입맛이 얼마나 까다로운데”라고 거들었다. </p> <p contents-hash="1d3cb06e5f4ed0c99da03ff4ae111db8bdb2f46c51eae14618228f664cfa208e" dmcf-pid="0sF6MgwMvB"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f017b5cd473a8810a4f956d7fc999a35ec2bb15ff22f379d8f6f040a920d9b8b" dmcf-pid="pO3PRarRW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의 진짜 위기, 이러다 버니즈도 잃는다 [Oh!쎈 초점] 03-28 다음 기세 꺾인 MBC 금토극…SBS 반타작도 못하네 [MD포커스]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