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 “故 송대관 떠나고 5일 곡기 끊고 술만 마시다 병나”(특종세상)[결정적장면] 작성일 03-28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PTH1z41y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701a1ffc3bf20a10799a79018ff507fff7be5946c51be7f499eb4b5d4041d6" dmcf-pid="6QyXtq8tv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특종세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newsen/20250328061231664dypr.jpg" data-org-width="640" dmcf-mid="fyjDsytsl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newsen/20250328061231664dyp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특종세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7671c4f54cfa8956757645bc5fadad463010055b2e7efe60c44d5b381acd2c" dmcf-pid="PxWZFB6FW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특종세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newsen/20250328061231856udjf.jpg" data-org-width="640" dmcf-mid="4JtUq8Jql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newsen/20250328061231856udj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특종세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QMY53bP3y5"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e12de9e821dfa34aebb73370b5d53f35b02b8e85193dffe5dba040c8fbd50157" dmcf-pid="xRG10KQ0lZ" dmcf-ptype="general">가수 태진아가 절친 가수 고(故) 송대관을 보내고 한동안 힘들었음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232ba4a85b5df10d315c0f9978ab2ffa9f83f6ded698b89b9afe361d637b460b" dmcf-pid="yYeLNmTNlX" dmcf-ptype="general">3월 27일 방송된 MBN 밀착 다큐멘터리 '특종세상' 680회에서는 김양과 트로트계 대선배 고 송대관, 태진아의 각별한 우정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6998fac45a83a21ed5a14f3895cfca1a637525143a01647e68aae7dd0acd73c5" dmcf-pid="WGdojsyjlH" dmcf-ptype="general">김양은 무작정 상경해 MBC 공채 합창단으로 활동하며 가수의 꿈을 키우던 중 2008년 고 송대관의 눈에 띄어 '김양'이라는 활동명을 받고 정식 데뷔했다. 고 송대관은 데뷔곡 '우지마라'까지 양보하며 전폭적으로 활동을 지원한 김양의 은인이었다. </p> <p contents-hash="957eddac1f3e2eb1e5e5ef3f2214bd68d7e809010295e9429c9f0d87444e2455" dmcf-pid="YHJgAOWAyG" dmcf-ptype="general">이날 김양은 고 송대관과 함께 20년 넘게 알고 지낸 태진아의 카페에 방문했다. 김양을 오랜만에 만난 태진아는 "송대관 형 살아있었으면 여기 불러서 같이 만났으면 좋았는데"라고 아쉬워하며 하늘을 향해 "대관 형 보고 있나? 보고 싶다 진짜"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4ed4b08e71c6d8dd8f6f3b2411ac68a11d0f56aa7cddd92507361e7e4b0cb8c" dmcf-pid="GXiacIYcSY" dmcf-ptype="general">김양이 "저도 너무 보고 싶다"고 그리움을 표하자 휴대전화를 꺼내 보관하고 있던 송대관 사진을 보여준 태진아는 "내가 대관 형 돌아가시고 5일 동안 잠도 못 자고 밥도 안 먹고 술만 먹었다. 그래서 술병이 났다"고 밝혔고, 김양은 "원래 많이 안 드시잖나"라며 걱정에 한숨을 내쉬었다. </p> <p contents-hash="eff4d41ec0f6e72b8e065f98af4a074101eaea10a9b3fd24db1e2148db0974e2" dmcf-pid="HSPenkCnTW" dmcf-ptype="general">태진아는 "그런데 많이 먹었다. 여기서 아침에 어떨 때 10시 반에 나오면 11시부터 술 먹었다. 내 오른팔 하나 떨어져 나간 거잖나. 얼마나 나하고 30년이 넘게 같이 (다녔냐)"라며 절친을 먼저 보낸 아픈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0bf32811db5e27ef009e2b5c94370e89d16fe7fe5767053ecc7962c654ed0135" dmcf-pid="XvQdLEhLvy" dmcf-ptype="general">태진아는 "대관이 오빠 보고 싶을 때 또 나한테 오라. 나 쳐다보면 대관이 형 보는 것과 다름 없다"며 김양을 응원했다. </p> <p contents-hash="abee729143b5c4ef67bf5a211dc81624e7284598d5f7bb46dca2f17f6fa22d2b" dmcf-pid="ZTxJoDloCT" dmcf-ptype="general">한편 송대관은 지난 2월 7일 향년 7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고인과 절친한 사이였던 태진아는 2월 7일 뉴스엔에 "정말 하늘이 무너진 것 같은 기분"이라며 "30년 가까이 가족보다 함께한 시간이 많았던 친형 같은 형님이다. 현철 형님이 가신지 얼마 안 됐는데 (송대관) 형님까지 떠나셔서 마음이 너무 아프다. 부디 편히 쉬시길 바란다. 형님은 가요계 대표 별 같은 존재였다"고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eaa067b81c5add3dcbdb029d7db01919c4966b24ade7a18013e6a1a5da353b59" dmcf-pid="5yMigwSgTv"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1WRnarvaC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진아 “아내 치매 진행 멈춰 ‘여보’ 소리에 끌어안고 오열”(특종세상)[결정적장면] 03-28 다음 김양, 부모님 두분 다 암투병 “父 ‘현역가왕’ 결승 전날 잃어” 눈물(특종)[어제TV]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