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박항서 감독, 좋은 선수들 침 발라놔" 작성일 03-28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9FKKQLK5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e3b32f163d66161949fece3968c176fb87e014fe53fffeb58e0c3fed5748aa" dmcf-pid="Y2399xo9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이동국. (사진=JTBC '뭉쳐야 찬다4' 제공) 2025.03.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newsis/20250328062306202zblv.jpg" data-org-width="720" dmcf-mid="ygryytqy1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newsis/20250328062306202zbl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이동국. (사진=JTBC '뭉쳐야 찬다4' 제공) 2025.03.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32c0f856e052c63c459c2ab9a48d50615ad9f2b01e6acd313c57a640fcbff57" dmcf-pid="GV022Mg2Yc"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허예지 인턴 기자 = 축구선수 출신 이동국이 축구계 선배들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p> <p contents-hash="2b1e777d79c95afe97f724e9299090112dfb1c6226d323db459a724d9cee2ee3" dmcf-pid="HfpVVRaV1A" dmcf-ptype="general">내달 6일 오후 7시 10분 첫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4'(이하 '뭉찬4')에서 대한민국 축구 셀럽들의 월드컵 '판타지리그'가 펼쳐진다.</p> <p contents-hash="cae3c84b232abcab54639c84f65e0a0862a533f0625ef64f52b716e079711fcf" dmcf-pid="X4UffeNfYj" dmcf-ptype="general">대한민국 예능 최초로 11대 11 리그전으로 진행되는 '판타지리그'에서는 대한민국 축구 레전드 안정환, 박항서, 김남일, 이동국이 각 팀 감독으로 부임한다. 이들은 자신의 이름과 자존심을 걸고 뜨거운 한판 승부와 지략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8d84e991668ead76639cf2508ddf656f2557be09f34eb00a3f51a316b9e7bdf" dmcf-pid="Z8u44dj4tN" dmcf-ptype="general">그중 K리그 통산 득점 1위에 빛나는 이동국의 감독 부임 소식이 눈길을 끈다. </p> <p contents-hash="01d4e77c46827e5f0313f2306da98d3e3de40d72cc26b02cb36b4a6f7aaaccf5" dmcf-pid="56788JA8Xa" dmcf-ptype="general">'뭉찬2'에서 수석코치로 안정환과 호흡을 맞춘 이동국은 당시 티격태격 앙숙 케미를 선보이며 '안정환 저격수'로 맹활약했다. </p> <p contents-hash="5bb20c1d8fe70ee8f509ba6190f29aed2ce6c7b0d4396f4eac2a32647d9a1128" dmcf-pid="1Pz66ic65g" dmcf-ptype="general">이번에 안정환과 감독 대 감독으로 만나 벌일 승부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렸다.</p> <p contents-hash="106e0df70f4e0ecc436170b864187707b608b265c49cfdcb746583e84b771f36" dmcf-pid="tQqPPnkPZo" dmcf-ptype="general">이동국은 인터뷰에서 "존경하는 박항서 감독님, 존경하는 선배님들과 함께 자리에 서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3c352e14b7fa4f246de9a42f3344987168f00dafb0be8522580422f5d6c0274" dmcf-pid="FxBQQLEQtL" dmcf-ptype="general">"오랫동안 지도하신 분, 조기 축구에서 살아남으신 분들과 감독으로서 경쟁한다는 게 설레면서도 걱정도 된다. 출발점이 뒤에 있지만 마지막 결승선은 제일 처음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해보겠다"며 포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c64cfdf251ef6064e7584949de4f15d776dbf5db32058ab30e61b6249a20c58" dmcf-pid="3wnDDlXDYn" dmcf-ptype="general">4명의 감독 중 가장 어린 이동국은 자신의 강점을 "젊은 패기"라고 밝혔다. "은퇴한 지 얼마 안 됐고, 늦게까지 선수들과 호흡을 맞춰봤다. 그런 부분에서 벌써 지쳐 보이는 사람들과 다르다. 다른 감독님들은 피곤하신 상태인데, 나는 체력적으로 아직 남아 있다. 선수들과의 소통 이런 부분에서도 자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cb4bdceca6da3db23fa05162b9dc8a4980c176285d516474f1ef5abf1b77542" dmcf-pid="0rLwwSZwZi" dmcf-ptype="general">이동국이 생각하는 '판타지리그' 예상 순위는 어떨까. 그는 "경험이 많은 박항서 감독님이 1위를 할 것 같다. 이미 좋은 선수들을 미리 침 발라 놓으셨더라. 선수들 의사와 상관없이 '이 선수들은 데려가지 마'라고 우리에게 협박 아닌 협박을 하셨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b1d2c083bb7dd542bb4a4883e249e96ee2846086068b541b6b04317c8ea0f30" dmcf-pid="pmorrv5rXJ" dmcf-ptype="general">"나머지는 삼파전일 것 같은데, 그 중 안정환 감독 전술은 너무 읽혔다. 그래서 좀 쉬운 상대일 것 같아서 안 감독님이 꼴찌를 할 것 같다"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fcdf25c1f23bc4f39d7be65455073628900e6429a8f6b012149e3a9017fb1aba" dmcf-pid="UsgmmT1m5d" dmcf-ptype="general">감독으로서 어떤 포지션의 선수를 중점으로 뽑을지 묻자, 이동국은 "조축(조기축구) 특성상 선수층이 얇아서, 14~15명 정도로 팀을 꾸려야 한다. 프로 선수라면 한 포지션에 특화된 선수를 뽑아야 하지만, 아마추어 축구에서는 여러 포지션을 볼 수 있는 선수들로 구성해야 할 것 같다. 멀티 플레이어 위주로 선수를 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5f9a78ce53b63648fbe821b3ab66ec36f0d6a6c01130946dc2f72a51f1a1e07" dmcf-pid="uOassytsZe"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자신이 추구하는 리더십에 대해서는 "지장, 명장, 법장 등 다양한 지도자 명칭이 있는데 나는 '막장'은 되지 않을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나를 형이라고 부르는 선수들이 있다. 선수들과 수평적인 관계로 소통하는 리더십을 보여주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c309f86621b32031a10e4fcd4d3a7704fb5f339d3f49f1bf0b9139a8c1d50e3" dmcf-pid="7INOOWFOtR"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yejihur@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혼 6개월차' 김해준 "몸무게 107.7kg, 인생 최대"…새신랑의 D라인('맛녀석') 03-28 다음 이정현, 실물 이 정도였어? 우아한 ‘의사 사모님’ 리본 묶고 사뿐사뿐 트위드 드레스룩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