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 골드 14기 경수 선택할까, 돌싱 10기 영식 선택할까('나솔사계') 작성일 03-28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RnPT1zTW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eb61d71b290a982b0eab371060e2188582b4d75e307faaf268b2f38b7321a7" dmcf-pid="UeLQytqy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poctan/20250328070924036xleo.jpg" data-org-width="530" dmcf-mid="thjdXU2X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poctan/20250328070924036xle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77c448c4197152f52d3831a4f86d6da4e89bf0d303436684f99cde8c261dc3a" dmcf-pid="uK4zDlXDlO"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골드 & 돌싱들의 가열찬 사랑의 줄다리기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1f84593c38a4ea20297beaa12a0e0c248e922e6ac907074c1d8e9ddb7bb6e356" dmcf-pid="798qwSZwhs" dmcf-ptype="general">27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여성 선택의 첫 데이트가 그려졌다. 22기 영식은 기대와 다르게 그 어떤 여성에게도 선택받지 못했다. 그러나 그는 포기하지 않고 조깅을 뛰고 난 후 백합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5361cc017c1d1b3b9b8326f02a118efc12efb286b8fed74ca2c2b9a8e8c8bd" dmcf-pid="z26Brv5r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poctan/20250328070925313zcpg.jpg" data-org-width="530" dmcf-mid="FxWOVRaV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poctan/20250328070925313zcp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aa7b0d0b34efb3b43e1fd28db14cba4fd58500e8b68cbe16e52cdf9e5d07f07" dmcf-pid="qVPbmT1mCr" dmcf-ptype="general">백합은 3기 영수를 선택 후 "22기 영식이 신경 쓰인다"라며 고뇌하는 표정을 지었다. 더더군다나 딱딱한 편인 3기 영수의 등장에 백합은 더욱 그를 선택한 걸 후회했다.</p> <p contents-hash="d207549b6e259092d3a46ba764e866c23c2d8c2103ee2096846cfc91da583b94" dmcf-pid="BfQKsytsTw" dmcf-ptype="general">백합은 “저는 3기 영수를 선택하고 후회했다. 제가 선택했는데, 별로 관심 있는 표정이 아니었고, 저랑 나갈 때도 혼자 주르륵 가버렸다. 저한테도 ‘뭐 먹고 싶어요?’라고 말하고 가 버린 걸 보고, 영수님은 나한테 관심이 별로 없는데 내가 선택해서 기분이 언짢으신가, 이런 생각을 했다”라며 솔직한 제 심정을 고했다. 3기 영수는 “100% 오해다”라고 말했으나, 백합은 “저 41년 동안 이런 느낌은 처음이었다. 이렇게 무관심한 사람 영수님이 처음이었다”라며 단호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b4ea728b29f99655117cfa693ee2b5d40a3c56d4c68f9ba3a4adec267b6da61b" dmcf-pid="b4x9OWFOyD" dmcf-ptype="general">3기 영수는 “전 정말 그런 의도가 없었다. 이동할 때 이동한 건 좀 뻘쭘한 거나 쑥스러움도 있어서 그냥 갔다”라며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그러나 백합의 서운함은 지속되었다. 경리는 “저런 마음이면 사실 데이트를 안 하는 게 낫다. 계속 생각이 올라오게 된다”라며 안타까움에 혀를 끌끌 찼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07cc249068d61e56615973f3a99dd0fd645f9029f20023092e4b0ca6fe9cae" dmcf-pid="K8M2IY3I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poctan/20250328070925779amfh.jpg" data-org-width="530" dmcf-mid="3lTm9xo9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poctan/20250328070925779amf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2850d38532a3acf67afaf5992447c1be14db85b4ec151fff3909a62d634ab9f" dmcf-pid="96RVCG0Cvk" dmcf-ptype="general">10기 영식은 국화와 설레는 데이트를 했다. 국화는 “친밀도가 크냐”라며 아이에 대한 걸 물었다. 10기 영식은 “당연하다. 둘이 사는데, 둘이 가족이다. 늘 껴안고 잔다. 그런데 여자아기니까 이제 다른 방에서 자고 싶어하는데, 아빠가 외로워서 끼고 자고 싶어한다”라며 다정한 아빠로서의 면모를 보였다.</p> <p contents-hash="4b290f1b10ef0df3bb3d2fb7a740fd028cb6f4a1225d4f538e727c0a774d6f91" dmcf-pid="2PefhHphCc" dmcf-ptype="general">10기 영식은 “돌싱인 나와 연애를 할 수 있냐”라며 진지하게 물었다. 국화는 “그건 너의 문제인 거고, 나는 문제가 아니다”라며 깔끔하게 선을 그었다. 10기 영식은 “악수 한번 해도 되겠냐”라며 반가움을 표했고, 돌아오는 길에 국화의 손을 잡았다.</p> <p contents-hash="abd714b48569c07d247cbc658e899beef23ecd2bd5c1ccfc5b13f0a98c8a82fd" dmcf-pid="VQd4lXUlCA" dmcf-ptype="general">이런 국화에게 관심 있는 건 10기 영식뿐이 아니었다. 그는 “너무 귀여워서 손이 갔다”라며 인터뷰를 했지만, 3기 영수는 “영식이 나가서 하는 말인데, 나는 국화에 대한 마음이 커졌다. 자기소개 후 마음이 달라졌다”, 14기 경수 또한 “나도 국화에게 관심이 갔다. 자신의 일을 열심히 했다는 사실이 너무 멋있었다”라며 국화에 대한 호감을 길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b98cb1c108d5ee5a9ef83870488698084156d61dd374e9cd90ee4269439a90" dmcf-pid="fRnPT1zT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poctan/20250328070925998rwmw.jpg" data-org-width="530" dmcf-mid="0gHh8JA8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poctan/20250328070925998rwm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33e57f02d14564c094f2ad4b0526ed9ad4fbdf4b5c1d4ea50e9f719f8f8c9c5" dmcf-pid="4eLQytqyvN" dmcf-ptype="general">특히 14기 경수는 장미와 동백과 데이트를 하면서 기운 빠진 표정을 지었다. 그는 국화가 있자 생기 있는 표정으로 바뀌었다. 이내 14기 경수는 국화에게 "첫인상 선택이 저였는데 10기 영식으로 튼 이유는 무엇이냐", "우리 삼각관계 되는 거 아니냐"라며 은근한 마음을 표현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5e5eb0d64cd9a6d72a17147ddcaf8c42d139e019379bdc916ed4508f1e9f9add" dmcf-pid="8doxWFBWha" dmcf-ptype="general">[사진]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숙려캠프 캥거루 부부 최종 조정 결과 03-28 다음 “김수현의 사랑을 응원해” 7억 압박 속 故 김새론 마지막 편지, 추억 만은 지키려 노력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