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방女 취급" 돌싱 백합, 대놓고 장미 찾는 3기 영수에 울분 (나솔사계)[전일야화] 작성일 03-28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BhPMgwM1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7d2a6d4d2966a15d5625dcf8a8c4c71e4033ded4c2eee66095131b83b9af6a" dmcf-pid="YblQRarR5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xportsnews/20250328073009362lfjf.jpg" data-org-width="799" dmcf-mid="udflT1zT1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xportsnews/20250328073009362lfj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aa10a630925a112e35bee1204ff118bbb3916e428b7bb09001f59c36abc5d4e" dmcf-pid="GYo0uVRuGQ"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백합이 3기 영수에게 서운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297a47c53389195f2b561a8ac04c5a5ca106e56e04be71b4a880178eb9d2e37a" dmcf-pid="HGgp7fe7tP"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106회에서는 여성 출연자들의 선택으로 밤마실 데이트 상대가 정해졌다.</p> <p contents-hash="6659f0413e90688fa77bba4857fab81429d8788e25d939b40bba181f1c086d02" dmcf-pid="XHaUz4dzt6" dmcf-ptype="general">이날 3기 영수는 원하던 장미가 아닌 백합의 선택을 받아 데이트에 나섰다.</p> <p contents-hash="b56f1eba779a563cd39c4be001f9a54ae00b8a091410f3bbadfad4bc42b22c70" dmcf-pid="ZXNuq8JqH8" dmcf-ptype="general">가장 먼저 매칭에 나선 3기 영수는 '첫인상 선택'에서 서로 통했던 장미를 향해 "가자, 데이트"라고 했으나 백합이 자리에서 일어나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3cea606995f4054f462d0fc9227ec073ff1ba95cadefedd34fab18c23eb8bc27" dmcf-pid="5Zj7B6iBZ4" dmcf-ptype="general">3기 영수는 "아니 잠깐만"이라며 장미의 선택에 미련이 남은 모습을 보였고, 끝내 장미가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자 "잘 다녀오겠다"며 이동했다.</p> <p contents-hash="0920cbe0c32d378cba69477b70fc67ee04006d45995e144d3a2eca32e27ee552" dmcf-pid="15AzbPnbYf" dmcf-ptype="general">자신을 선택한 백합을 두고 홀로 앞서 이동하는 등 3기 영수의 행동에 데프콘은 "백합한테 무슨 매너냐"며 황당해 했고, 윤보미는 "장미 씨에 대한 아쉬움"이라며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2ba49cccb30b93da11033b3f54724dbc776c4e1992f94821351883cc7599b95" dmcf-pid="t1cqKQLK5V" dmcf-ptype="general">이어 백합이 "실망했냐"고 묻자 3기 영수는 "실망이 아니라 놀람이다"며 변명했고, 백합은 "저와 정반대의 스타일이실 것 같아서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3기 영수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163d1dce87b6e67f9c364acb9a035051385aca0b5ae711fff3d322b59cfffc" dmcf-pid="FtkB9xo9X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xportsnews/20250328073010764ijuu.jpg" data-org-width="799" dmcf-mid="x7kqKQLKX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xportsnews/20250328073010764iju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d736cf7fd44d1a22327d4852eec11ad5c445408249a471e886f66d9e0bc55d4" dmcf-pid="3gzrOWFOH9" dmcf-ptype="general">밤마실 데이트에 나선 두 사람은 해산물 가게로 이동했다.</p> <p contents-hash="e323e71596eab70b277e42bf40a0d2f352ec3373afc5230d362c388739000a84" dmcf-pid="0aqmIY3I1K" dmcf-ptype="general">백합은 "영수 님도 저랑 먹어서 즐거우면 좋겠다"며 3기 영수를 향한 호감을 드러냈고, 3기 영수는 "행복하다. 아니었으면 22기 영식이 형과 같이 (혼자 남았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11de9a3df5beb56dae976b228a17e0375335d12772ab1ef5e3e14eec9ca520f8" dmcf-pid="pNBsCG0C1b" dmcf-ptype="general">이에 백합은 "'너랑 먹어서 좋아'와 '네가 선택 안 했으면 자장면 먹을 뻔 했는데 좋다'는 다르다. 근데 영수 님은 후자다"라며 답답한 마음을 표했고, 3기 영수는 "충청도 사람은 좋다는 표현도, 싫다는 표현도 직설적으로 못한다"고 변명했다.</p> <p contents-hash="9b3cbe6068a5e4a81307d340b89ae54bf679fc24d3acc81f5093d60acc455784" dmcf-pid="UjbOhHph1B" dmcf-ptype="general">3기 영수는 데이트 내내 'T'적인 면모를 보였다. 골격이 커 어깨가 넓다는 백합의 말에 "그러네. 진짜 어깨가 넓다"고 답했고, 숏컷 머리에 대해서는 "남자로 따지면 스포츠 머리. 나의 이목구비가 이정도 된다는 뜻"이라며 횡설수설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2996f8cc6b699794463d2bf9b5765cf647764f954e5b2a348027de22cfdf0292" dmcf-pid="uAKIlXUlZq" dmcf-ptype="general">3기 영수의 적극적이지 않은 모습에 백합은 "솔직하게 얘기하면 영수 님을 선택하고 후회했다. 너무 저한테 관심 없는 게 보였다"며 여태껏 쌓여온 실망감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512512a39431610190aeee9d2a1834dbcedcfcef0fd0eaf953d3c537616b0d3e" dmcf-pid="7c9CSZuSXz" dmcf-ptype="general">3기 영수가 "백 퍼센트 오해다"라며 해명하려 하자 백합은 3기 영수의 말을 끊으며 "너무 안 좋아하는 느낌이었다. 41년 동안 이런 느낌은 처음이었다. 나를 이렇게 뒷방 여자 취급한다고?"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c6ca90f5860bf0a0539d037a63fe7309bf73e06783c5dceb5319080f9edb06" dmcf-pid="zk2hv57vt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xportsnews/20250328073012585acbf.jpg" data-org-width="799" dmcf-mid="yYj7B6iB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xportsnews/20250328073012585acb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6032ab61a86086088561f92d3cce7b63ffb50f55894e239db531d09a3803a3c" dmcf-pid="qEVlT1zTYu" dmcf-ptype="general">백합의 속마음을 들은 3기 영수는 "나는 타인에게 상처 주는 거 정말 싫어한다. 섭섭하게 해서 미안하다. 이동할 때 앞에서 먼저 이동한 건 쑥스러워서 그랬다"며 성향상 그렇게 해석될 수 있음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96b6929bef05190ad26a849177cedee5da8196955c75f2ca28a7eaaf9b6336c" dmcf-pid="BDfSytqy5U"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백합의 3기 영수를 향한 서운함은 계속해서 이어졌다. 3기 영수가 "지금 같이 회를 먹고 있는 게 중요하다"며 다독였지만, 백합은 "아니다"라며 서운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2eeabb32395aef04fd0d85dc9c115628d5d8a6e6c82c4bdc4c1df173f2fd4f18" dmcf-pid="bXNuq8JqGp" dmcf-ptype="general">경리는 "저러면 상대가 피곤할 수 있다"며 계속되는 백합의 발언에 조언했다.</p> <p contents-hash="110b32b2aca72e65592f3988cbea7fa5da671d136c909dfd520f7aedd60b3ac3" dmcf-pid="KZj7B6iB50" dmcf-ptype="general">3기 영수 또한 "데이트가 좋았다. 그런데 '이 이야기를 왜 계속하지?' 싶었다"며 자신의 의도와 달리 해석된 것에 조금은 지쳤음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c0745243f00f8510b9c86ad35248a66bdc402e4044878d55ebeeabec6356039a" dmcf-pid="95AzbPnbt3" dmcf-ptype="general">사진=SBS Plus, ENA</p> <p contents-hash="a11fc57e6883b60bcf07332627895c788c118b92721d70ebf31446880a1833a4" dmcf-pid="21cqKQLKZF" dmcf-ptype="general">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한:BOX] 이병헌 '승부', 이틀째 1위…첫 주말 성적표 기대감 03-28 다음 이민정 ‘소통의 여왕’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