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매출 2200억' 토스트 대표, 38세 3평 가게로 시작 "구안와사에 7년 장사 접어" ('백억짜리') 작성일 03-28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N0S3bP3XY">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1jpv0KQ0GW"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0b5c767f4296b19f9f2ad14261658f300543bf25eabc19cbbecb48fdb046b2" dmcf-pid="tBwdDlXD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10asia/20250328072903899qahb.jpg" data-org-width="1035" dmcf-mid="XodbeNmeG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10asia/20250328072903899qah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ec2e544ea3b12c4b5ebc7baffbb2ea7138de796a5bafecdb839509d488c0c44" dmcf-pid="FbrJwSZwGT" dmcf-ptype="general"><br>오은영 박사가 연 매출 2200억 CEO의 모습에 지난해 돌아가신 아버지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br><br>27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백억짜리 아침식사'에는 3000원짜리 토스트로 연 매출 2200억 원의 성공 신화를 쓴 토스트 프랜차이즈 김하경 대표가 출연했다.<br><br data-index="1">이날 방송에서 오 박사와 이이경, 그리고 김태균 전 프로야구 선수가 특급 게스트로 출연해 김하경 대표의 집을 방문했다.<br><br>전국 가맹점 900여 개, 대한민국 분식 업종 가맹점 수 1위를 기록한 김하경 대표.<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3acbf59843c7d1d4bc452cdc017774a5b97af1974e1fa65902b4a0f42261ee" dmcf-pid="3Kmirv5r5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10asia/20250328072905329jhvl.jpg" data-org-width="1035" dmcf-mid="Z1ykT1zTX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10asia/20250328072905329jhv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3f86d7770de858a6952c25bbe1f0b9b63284e243d38a5065b8d44b780782dfd" dmcf-pid="09snmT1mZS" dmcf-ptype="general"><br>그는 토스트 가게를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생계를 혼자 책임져야 하는 상황에 있었다고 밝혔다. 토스트 가게가 첫 사업이라며 김 대표는 "전업주부였다"며 1995년 당시 만 39살의 나이였다고.<br><br>책에서 '어려울 때는 장사가 최고'라는 글을 읽고 장사를 결심한 김 대표는 "처음에는 무슨 장사를 해야 할지 몰라서 막막했다"며 "그때 봉사활동할 때 처음 먹었던 토스트가 떠올랐다. 어떠한 계산도 없이 대학교 앞에서 한번 시작해 보자고 생각했다"고 말했다.<br><br>만 38세 나이로 충북 청주대 앞 3평 가게로 첫 시작을 연 김 대표는 "다른 가게에 방해될까 봐 오후 2시에 문을 열기도 했다"고 밝혔다.<br><br>김 대표는 학생들이 새벽 1시까지 줄을 설 정도로 성공했지만 장사를 접었던 시기도 있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하루 18시간 일을 하다 보니까 코피도 매일 쏟고 (안면마비인) 구안와사까지 왔다"며 "면역력이 떨어졌기 때문이었다"고 말했다. 결국 7년간 장사를 접고 대전으로 내려갔다고 설명했다.<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나개’ 10년만 새단장, 딘딘 내레이터 합류 [공식] 03-28 다음 [스한:BOX] 이병헌 '승부', 이틀째 1위…첫 주말 성적표 기대감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