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레이스, 브리지스톤과 공식 타이어 후원 협약 작성일 03-28 10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프리우스 PHEV 클래스 2년 연속 후원</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5/03/28/0004467088_001_20250328075309298.jpg" alt="" /><em class="img_desc">프리우스 PHEV 클래스 경주 장면. 사진 제공=슈퍼레이스</em></span><br>[서울경제] <br><br>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2년 연속 글로벌 타이어 브랜드 브리지스톤과 프리우스 PHEV 클래스 공식 타이어 파트너십을 이어간다.<br><br>슈퍼레이스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프리우스 PHEV 클래스에 브리지스톤 타이어를 사용한다”며 “이번 시즌에도 프리우스 PHEV 클래스에 적합한 타이어를 공급받아 안정성과 퍼포먼스를 동시에 지원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br><br>프리우스 PHEV 클래스는 슈퍼레이스에서 친환경 레이싱을 대표하는 클래스다. 하이브리드 기술과 모터스포츠의 조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레이스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고성능 타이어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모터스포츠 무대에서 전문성을 입증해 온 브리지스톤은 해당 클래스의 운영을 안정적으로 지원하는 데 힘을 보탤 예정이다.<br><br>한편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4월 19~20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개막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즌에 돌입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피겨 차준환, 세계선수권 쇼트 10위…트리플 악셀 실수 03-28 다음 한 주 결방 마친 ‘굿데이’, 김수현 싹 지웠다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