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유한나, WTT 첸나이서 여자복식 8강행 작성일 03-28 11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이은혜·김나영 조에 3-2 역전승</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28/NISI20250314_0020732911_web_20250315110420_20250328080421796.jpg" alt="" /><em class="img_desc">[충칭=신화/뉴시스] 신유빈(10위)이 14일(현지 시간) 중국 충칭에서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충칭 2025 여자 단식 2회전(16강)에서 천싱퉁(4위·중국)과 경기하고 있다. 신유빈이 0-3(10-12 8-11 1-11)으로 완패하며 탈락해 이번 대회에 출전한 한국 선수 전원이 탈락했다. 2025.03.15.</em></span>[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새롭게 복식조 호흡을 맞춘 유한나(포스코인터내셔널)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2025 여자복식 8강에 올랐다.<br><br>신유빈-유한나 조는 28일(한국 시간) 인도 첸나이에서 열린 대회 여자복식 16강에서 대표팀 동료 이은혜(대한항공)-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 조에 3-2(7-11 11-2 11-7 6-11 11-8)로 역전승했다.<br><br>이로써 8강에 진출한 신유빈-유한나 조는 홍콩의 주청주-윙람 조와 준결승 진출을 다툰다.<br><br>신유빈은 202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합작한 전지희의 은퇴로, 이번 대회에서 유한나와 성인 무대에서 처음 호흡을 맞췄다.<br><br>신유빈은 임종훈(한국거래소)과 함께 뛴 혼합복식에서도 호주 조를 3-0으로 누르고 8강에 진출했다.<br><br>또 신유빈은 여자 단식에서도 32강에 오른 상태다.<br><br>여기서 승리하면 소속팀 선배 이은혜와 16강에서 만날 가능성이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가족이 보는 ‘당구여왕’ 김가영 “어릴 때 공기놀이, 줄넘기도 지는 걸 싫어해…타고난 프로마인드 딸” [SS인터뷰] 03-28 다음 역시 박재범! 서울 월드투어 전석 매진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