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유한나, 이은혜·김나영조 꺾고 WTT 첸나이 女복식 8강 진출 작성일 03-28 10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대회 16강<br>1게임 내주고 접전 끝에 3대2로 역전승</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5/03/28/0004467090_001_20250328075909195.jpg" alt="" /><em class="img_desc">여자탁구 간판 신유빈. WTT 홈피 캡처</em></span><br>[서울경제] <br><br>한국 여자 탁구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이 유한나(포스코인터내셔널)와 복식조로 출전한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2025'에서 순조롭게 출발했다.<br><br>신유빈·유한나 콤비는 28일(한국 시간) 인도 첸나이에서 열린 대회 여자복식 16강에서 대표팀 동료 이은혜(대한항공)·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 조를 상대로 3대2(7대11 11대2 11대7 6대11 11대8)으로 역전승했다.<br><br>8강에 오른 신유빈·유한나 조는 8강에 올라 홍콩의 주청주·윙람 조와 준결승 티켓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br><br>신유빈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복식 금메달을 합작했던 전지희가 태극마크를 반납한 뒤 이번 대회에서 유한나와 처음 호흡을 맞췄다.<br><br>전날 인도의 안잘리 로힐라·디야 브람하차리 조를 3대0으로 가볍게 제치고 16강에 오른 신유빈·유한나 조는 첫 게임을 7대11로 내주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br><br>하지만 2게임을 11대2로 따낸 뒤 최종 5게임까지 접전을 펼친 끝에 경기를 잡아냈다.<br><br>신유빈은 임종훈(한국거래소)과 호흡을 맞춘 혼합복식에서도 호주 조에 3대0으로 이겨 8강에 합류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페스카로, 세계 최대 전기차 시장 中에 법인 설립… 사이버보안 사업 본격 가동 03-28 다음 가족이 보는 ‘당구여왕’ 김가영 “어릴 때 공기놀이, 줄넘기도 지는 걸 싫어해…타고난 프로마인드 딸” [SS인터뷰]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