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명곡’ 윤명선, 임영웅 비하인드 공개 작성일 03-28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hZ0nkCnd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109d4ab6b3b09d12ecb6a68f8b53178622bb0872cc3cdd53086548174fa423" dmcf-pid="5l5pLEhLd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불후의명곡’ 윤명선, 임영웅 비하인드 공개 (사진: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bntnews/20250328080403522ccqr.jpg" data-org-width="680" dmcf-mid="XhhW8JA8J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bntnews/20250328080403522ccq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불후의명곡’ 윤명선, 임영웅 비하인드 공개 (사진: 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eadc4911fe45a3a8d1deb69c435a69f74b29fce69c883a3d90533cc86fdad99" dmcf-pid="1S1UoDloeA" dmcf-ptype="general"> <br>‘불후의 명곡’의 윤명선이 ‘절친’ 신유와 매콤 티키타카는 물론 임영웅과 작업 비하인드를 공개해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 </div> <p contents-hash="4cdea920eb54c23ed921aefdfffd4f8b01c60dc0fd6f27b3fb8c674416545685" dmcf-pid="tvtugwSgdj" dmcf-ptype="general">KBS2 ‘불후의 명곡’은 14년 가까이 동시간 시청률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는 29일(토) 방송되는 699회는 ‘작사-작곡가 윤명선 편 2부’로 꾸려진다.</p> <p contents-hash="ae8cc918633a3947417a64681ad2ae715eef71f9e07aae1a81e4879cb104cc13" dmcf-pid="Fz6ev57vnN" dmcf-ptype="general">이날 출연자들은 윤명선에 대한 남다른 존경심을 드러낸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원위(ONEWE)는 이번 출연을 앞두고 윤명선에 대해 알게 됐음을 고백하며, “저희가 어렸을 때 듣던 노래를 작곡하신 분이더라”라고 박수를 보낸다. 이에 질세라 라포엠은 “히트곡 제조기를 넘어선 ‘메가 히트곡 제조기’”라고 엄지를 치켜세워 현장을 훈훈함으로 물들인다.</p> <p contents-hash="1a27c3112aa4c856f709c4a950d3ed03717909f076fe1729d1bfd6a9832e6077" dmcf-pid="3qPdT1zTMa" dmcf-ptype="general">이와 달리 ‘절친’ 신유는 윤명선과의 매콤한 티키타카로 반전 웃음을 선사한다고. 신유가 “방송에 좀 안 맞는 스타일”이라고 윤명선에 대한 신랄한(?) 일침을 날리자, 윤명선은 신유에 대해 “진짜 심사평 한 번 해도 되냐”라며 맞서 MC 신동엽마저 박장대소하게 했다는 후문.</p> <p contents-hash="12654a2ce57e61449089ca4155a59dcf5101df2373f0cdb104d6c4d11049b5f1" dmcf-pid="0BQJytqyMg"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지난 1부에서도 특출난 입담을 자랑했던 윤명선은 이번 2부에서는 더욱 물오른 폼을 보여준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윤명선은 출연자를 향해 “이렇게 노래하셨으면 우승이다”, “11장 제작해서 다 망했다”라는 등 토크 폭주 기관차 같은 면모로 명곡판정단을 들썩이게 만든다.</p> <p contents-hash="2a6f4e737b46cdb71def1c8ffe90420f8847e35c1a50429a04145c46095fb1b4" dmcf-pid="pbxiWFBWdo" dmcf-ptype="general">특히 윤명선이 임영웅의 ‘인생찬가’ 녹음 중 충격받은 사연을 공개한다고 해 초미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윤명선은 임영웅과의 작업 당시를 회상하며 “임영웅 님에게 비밀로 해달라고 했다. 이런 녹음은 앞으로 없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한다는 전언이다.</p> <p contents-hash="4d8154e645c97d5b6bf50b5e952b88fd60de8757986795555f1b44076d8ce07b" dmcf-pid="UKMnY3bYdL"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작사-작곡가 윤명선 편 2부’에서는 트로트부터 록발라드, R&B, 댄스 등 장르를 막론하고 히트곡을 보유한 윤명선의 음악이 재 탄생된다. 지난 1부에서 조째즈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가운데, 이번 2부에서는 황치열, 신유, 신승태X최수호, 원위(ONEWE), 라포엠 등이 윤명선의 명곡을 새롭게 재해석한다.</p> <p contents-hash="1edca681bf584d05785cb09663496d496dd30ef2d3cb2fc265626ef88bcb1d80" dmcf-pid="u9RLG0KGJn" dmcf-ptype="general">황치열은 김장훈의 ‘Honey’, 신유는 이루의 ‘까만안경’으로 도전적인 무대를 선사한다. 신승태X최수호는 유지나의 ‘쓰리랑’, 원위(ONEWE)는 마골피의 ‘비행소녀’를 선곡했다. 라포엠도 임영웅의 ‘인생찬가’로 색다른 해석을 내놓는다.</p> <p contents-hash="540fe87a8026a157c7a5065148702244f848a81815b45e4112533234a81ec303" dmcf-pid="72eoHp9HLi" dmcf-ptype="general">장르 불문 히트곡 제조기 윤명선의 명곡이 다시 태어나는 ‘작사-작곡가 윤명선 편 2부’는 지난 22일(토) 방영된 1부에 이어 오는 29일(토) 시청자를 찾는다. 매회 다시 돌려보고 싶은 레전드 영상을 탄생시키는 ‘불후의 명곡’은 매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199be614efc39bd4a978857ece5c4a16d7b879a84c0ed17aa48580229090ec7" dmcf-pid="zVdgXU2XiJ"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가인, 유튜브 업로드 중단→산불 피해 복구에 5천만 원 기부 [전문] 03-28 다음 내달 데뷔 이프아이, 트랙리스트 공개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