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취급 처음”… ‘나솔사계’ 백합, 감정 폭발→3기 영수에 극대노 작성일 03-28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xU1kCGkU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d590b39053f13fa87828fc1d42252ab7aaf76d4b9728403b62e6cc0b4d8f41" dmcf-pid="uR7FDlXD0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SpoChosun/20250328083259220ytqt.jpg" data-org-width="647" dmcf-mid="0kVqhHphU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SpoChosun/20250328083259220ytq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49d1524677ad8deecde99f5fb2d06eb55939962c25481476e239313b7110959" dmcf-pid="7ez3wSZw0i"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혼돈의 러브라인, 기습 스킨십, 폭주하는 감정선까지… '나솔사계'가 제대로 불탔다.</p> <p contents-hash="a30ed28632622a2ac303757b5456d01374ec899e51df028b2195bfdca98a0b0d" dmcf-pid="zdq0rv5rpJ"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골드싱글들의 첫 데이트가 공개되며 역대급 혼란이 펼쳐졌다. 누군가는 광대를 터뜨렸고, 누군가는 자존감이 바닥까지 내려앉았으며, 누군가는 기습 스킨십과 돌직구 멘트로 과열된 감정을 터트렸다.</p> <p contents-hash="5e6ec46645df79be73c8a64394109cb816ed9d2fc13b549c2ab7537e6e4e3b21" dmcf-pid="qJBpmT1mpd" dmcf-ptype="general">가장 뜨거웠던 인물은 단연 10기 영식. 첫 데이트 선택에서 국화가 자신을 택하자 외투까지 벗어주며 과몰입 로맨스를 시전했다. 차 안에선 "국화가 제일 예쁘다"며 끝없는 칭찬을 퍼부었고, 급기야 머리카락을 쓸어내리는 기습 스킨십을 감행했다. 이어 "우량주를 고른 거다", "애기야", "매일 밤 단둘이 대화하고 싶다"는 말로 몰입감을 폭주시키더니, 싸이의 노래에 손깍지를 시도하며 국화의 빵터짐을 유도했다.</p> <p contents-hash="c6cb5b2bfcc74e14249b42c2237f07dbe83c57696d1c1ae34a5b5dce4f03b878" dmcf-pid="BibUsyts7e" dmcf-ptype="general">한편 백합은 감정이 요동치는 혼란의 중심이었다. 3기 영수를 선택했지만 데이트 내내 심드렁한 반응에 결국 폭발했다. "이런 취급 처음"이라며 "선택한 걸 후회한다", "날 싫어하는 것 같다"고 눈물과 분노를 쏟아냈고 영수는 급히 수습에 나섰지만 상황은 이미 기울어진 뒤였다.</p> <p contents-hash="fba755c70feac97a4bfc858c9e04d120bece5ea92beec95039231e80eeb52f90" dmcf-pid="bnKuOWFOuR" dmcf-ptype="general">또한 14기 경수는 2:1 데이트에서 "오빠가 맛있는 거 사주는 기분"이라며 선 긋기에 나섰고, 22기 영식은 0표 굴욕 끝에 '고독러닝'으로 각성 후 백합에게 돌진하며 "네 명 중에 제일 예뻐"라는 대사로 역공을 펼쳤다.</p> <p contents-hash="3677c1c159cff949f2d43256c08eb55df78f4211cc209515933178d794dae149" dmcf-pid="KbGSJAOJ3M"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은 로맨스 예능이 아니라 감정 폭발 시뮬레이션에 가까웠다. '기습', '폭주', '혼란', '돌직구'가 난무하며 다음 회차에 대한 기대감도 최고조에 이르렀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플레이브 기부에 팬덤도 나섰다…산불 피해 복구 위해 20분만에 5000만원 모금 03-28 다음 '천국보다 아름다운' 감독 "김혜자=주인공 정해놓고 만든 작품"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