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창단 구례군청여자씨름단 두 체급 우승 작성일 03-28 93 목록 매화급 선채림, 국화급 엄하진 선수 장사 등극<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5/03/28/0002449029_001_20250328091114325.jpeg" alt="" /></span></td></tr><tr><td>제39회 전국시·도대항장사씨름대회에서 호성적을 거둔 구례군청 여자씨름단.</td></tr></table><br><br>[헤럴드경제(구례)=박대성 기자] 지난 2011년 전국 최초 여자씨름단을 창단한 전남 구례군청반달곰씨름단이 전국 대회를 석권하면서 최강 여자씨름단 위상을 재확인했다.<br><br>구례군(군수 김순호)에 따르면 경남 통영에서 열린 ‘2025년 제39회 전국시·도대항장사씨름대회’에서 매화급(체중 60kg 이하) 선채림 선수와 국화급(몸무게 70kg 이하) 엄하진 선수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br><br>또한 국화급 장정인 선수가 3위를 기록하는 등 구례 여자씨름단이 발군의 기량을 뽐냈다.<br><br>한편, 여자 씨름 체급은 무궁화급(체중 80㎏ 이하), 국화급(70㎏ 이하), 매화급(60㎏ 이하)으로 나뉘어져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사라진 김수현…지드래곤→CL ‘굿데이’ 총회 시작 03-28 다음 슈퍼레이스, 더 치열해진다...주행거리부터 규정까지 개편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