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 새 파트너 유한나와 8강 진출…이은혜-김나영 꺾어 작성일 03-28 9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5/03/28/AKR20250328093426939_01_i_20250328093512834.jpg" alt="" /><em class="img_desc">2025 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여자복식 16강 대표팀 맞대결 (출처=WTT)</em></span><br>한국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이 새로운 복식 파트너 유한나와 처음 출전한 국제대회에서 8강에 진출했습니다.<br><br>신유빈-유한나 조는 오늘(28일) 인도 첸나이에서 열린 2025 월드테이블테니스 스타 컨텐더 첸나이 여자복식 16강에서 우리나라 이은혜-김나영 조에 3-2 역전승을 거둬 8강에 올랐습니다.<br><br>앞서 신유빈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21년 만의 금메달 등을 합작했던 '단짝' 전지희가 은퇴하면서 지난달 싱가포르 스매시에서 이은혜와 호흡을 맞췄지만, 32강에서 조기 탈락했습니다.<br><br>신유빈과 똑같은 오른손잡이인 이은혜와 달리 유한나는 전지희와 같은 왼손잡이로, 두 사람은 청소년 대표 시절 복식조로 활약한 바 있습니다.<br><br>신유빈은 이번 대회 여자단식, 혼합복식에도 출전해 정상을 노립니다.<br><br>다음 달 1일부터 예정된 WTT 챔피언스 인천의 전초전인 이번 대회에는 중국 주요 선수들이 대거 불참했습니다.<br><br>박수주 기자(sooju@yna.co.kr)<br>#탁구 #신유빈 #유한나<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아' 차준환 점프 실수, 세계선수권 쇼트 10위…3위와 8.36점 차 '대역전극 노린다' 03-28 다음 'ROAD TO UFC 시즌 4' 개최, 한국선수 생존 얼마나?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