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트 아이유 "지드래곤 선물 내 보물…'잘하고 있어' 개사 감동" 작성일 03-28 1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3tfuoDxt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1bbd87af6f69cbb043ed51ca37fb0739b1a236593dc4c87d3866ab1ef6f1c7" dmcf-pid="KyvUHPnbG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솔로 콘서트를 앞두고 있는 빅뱅 지드래곤이 가수 아이유와 8년만에 '팔레트'를 다시 불렀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moneytoday/20250328093707297hxmm.jpg" data-org-width="1024" dmcf-mid="qoLCctqyZ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moneytoday/20250328093707297hxm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솔로 콘서트를 앞두고 있는 빅뱅 지드래곤이 가수 아이유와 8년만에 '팔레트'를 다시 불렀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9b2bb4347f369e32f96ba9cb96deaba0b2f8b01d0a6de76026eb533710530c" dmcf-pid="9WTuXQLKZ3" dmcf-ptype="general">가수 지드래곤(37·권지용)이 아이유(32)의 곡 '팔레트'를 개사해 감동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3109cf539583441ebe8a122a4b2508eaff34c61d3602cf394bdc64c7e370eb22" dmcf-pid="2Yy7Zxo9XF"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이지금'에는 '8레트로 88날아 왔지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MC 아이유는 지드래곤을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도 무대를 함께 꾸미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f811ac0fa8281c5af6d3b8927ea44c0503a678f9c7bcc4073d73bccaf68a68d" dmcf-pid="VGWz5Mg2Xt" dmcf-ptype="general">아이유는 "사전 인터뷰하다 '어?'했던 게 지용씨가 저랑 어색하다고 얘기했다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지드래곤은 당황하며 "아니다. 예전보다 가까워지지 않았나"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6a47f2893554b951d50a800736063bd949400c81f0825a46867c807ee882057" dmcf-pid="fHYq1RaVH1" dmcf-ptype="general">'팔레트'를 부를 당시 연 나이로 25세였던 아이유는 30세였던 지드래곤이 어려웠다고.<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f01be4b147057bcf01ee9cdd9f6103be81f3d4793bf7badda98ec2fb03f74d" dmcf-pid="4XGBteNfG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솔로 콘서트를 앞두고 있는 빅뱅 지드래곤이 가수 아이유와 8년만에 '팔레트'를 다시 불렀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moneytoday/20250328093709078nszn.jpg" data-org-width="1024" dmcf-mid="BX8NRlXD1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moneytoday/20250328093709078nsz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솔로 콘서트를 앞두고 있는 빅뱅 지드래곤이 가수 아이유와 8년만에 '팔레트'를 다시 불렀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34a76d893823f25616d442164ca1cce08a3a580e6fbda88966ffc51262d15e3" dmcf-pid="8ZHbFdj4ZZ"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누굴 만나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몰랐던 때가 있었다. 이제는 작년 아이유 콘서트 때 뵀을 때도 그렇고 예전보다는 (가까워진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fb99acecddaa2a973448876834809a5782a340b559be7c7457336061efb2eef" dmcf-pid="65XK3JA85X" dmcf-ptype="general">아이유는 "희한하게 그사이에 한 번도 만난 적이 없지 않냐. 7년 만에 만나서 인사를 하는데 편한 느낌이 들더라. 같이 나이 들어감에서 오는 편안함일까"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44cd98d3a7da252e6f54e134d0c8147b336d5c08d35d40a04e2646ed7cc21144" dmcf-pid="P1Z90ic6tH"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내적 친밀감이 쌓였다. 자주 뵈진 못했지만 햇수로 보면 오래 알았으니까. 새해 인사도 하지 않냐"며 이유를 추측했다.</p> <p contents-hash="76e17f238c74a6b2885d358ab4d9ccb468e919765bae1a67efaa630cf53921c2" dmcf-pid="Qt52pnkPGG"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아이유는 자신의 데뷔 해에 맞춰 준비한 2008년산 와인과 팔레트 앨범을 손수 커스터마이징해 선물해 준 지드래곤의 미담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문구를 써서 주셨는데 아까워서 아직 따지도 못하고 있다" "지금도 진짜 소중한 제 보물"이라며 고마움을 표했다.</p> <p contents-hash="6dbb3db0e022010f91f876558d2b35db0463d7771688898faa40608c5f78a11f" dmcf-pid="xF1VULEQYY" dmcf-ptype="general">이후 두 사람은 2025년 버전 '팔레트'를 불렀다. 지드래곤은 자신의 랩 가사를 "가장 찬란하게 빛이나. 어둠이 드리워진데도 겁내지 마. 너무 잘하고 있어. 참아 낙 곧 있어. (낫고 있어) 모두가 사랑하는 아이 'you'"라고 직접 개사해 감동을 더 했다.</p> <p contents-hash="cff24d79661b52f540fc614f03b22678a22add0b795bb787033e5867b0975f20" dmcf-pid="ygLIA1zTtW" dmcf-ptype="general">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M 라이즈, 팬클럽 이름으로 산불 피해 1억5000만원 기부[공식] 03-28 다음 뷰노, 에이아이트릭스의 특허무효심판 일부 승...향후 소송 전망은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