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남매' 김윤재·이윤하 파혼설 돌더니…결국 결별 [전문] 작성일 03-28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Fa9nWFOC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59435b6845b17e8537c795aade88707b6e91d160f3216f1dbbe8c81dc8b1b7" dmcf-pid="Z3N2LY3I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연애남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ked/20250328095607460xdaq.jpg" data-org-width="647" dmcf-mid="HEKWzarR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ked/20250328095607460xda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연애남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60d8e0be865d61aac45dc3eec9486f93542fb77244d6ede63b37e467efa3c2f" dmcf-pid="50jVoG0Chi" dmcf-ptype="general"><br>'연애남매'를 통해 실제 커플로 이어져 화제가 됐던 김윤재, 이윤하가 결별 소식을 전했다. 올해 결혼 소식을 예고했던 만큼 이들의 파혼에 더욱 이목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4dbe51170d294f03d1f75b0b5302e493dad8c80c0b0fdf61364c9ccd1e4775a1" dmcf-pid="1pAfgHphWJ" dmcf-ptype="general">27일 이윤하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방송 이후에도 많은 관심 속 사랑을 키워나갔지만 결국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며 "끝까지 좋은 모습 보여드리지 못해 죄송하다"는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8b4c1dde013d875ff92feab39c97d2280aed54017853224cf423cc6e25c9fb1b" dmcf-pid="tUc4aXUlTd" dmcf-ptype="general">이윤하는 "노력도 많이 했지만, 일생일대의 결정을 해야 하는 순간에 현실적인 벽에 부딪히기도 하고, 여느 연인처럼 싸우고 화해하고, 소중한 기억도 힘든 기억도 나누었다"며 "하지만 평생을 약속하기에는 아직 함께한 시간이 부족했던 것 같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550af3929330f12fec8340f6bb22b057fd5de43de705bcfc5f2ae233cb80c83a" dmcf-pid="Fuk8NZuSW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기 위해 더욱 열심히 살아가겠다"며 "저를 걱정해 주고 응원해 주는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제 자리에서 항상 더 발전하기 위해 노력하는 윤하 되겠다"고 글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0b6f9cb3e8440e53d02a261d4ff6bc0d8b67ee73a2800d4e3521f0e813d8f1c4" dmcf-pid="37E6j57vSR" dmcf-ptype="general">김윤재 역시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이윤하와 연인으로서 서로 최선을 다했지만 서로 신중하게 생각하고 결정해서 각자의 길을 응원하기로 했다"면서 이별 소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3e3ef8e26af9e5e99533da4a663ce16b3682467c6c9636f9f0de5c5174d9de6" dmcf-pid="0zDPA1zTvM" dmcf-ptype="general">이윤하, 김윤재는 지난해 6월 종영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연애남매'를 통해 만나 최종 커플에 이어 실제 연인 관계로 발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올해 초 결혼한다는 계획까지 공개했지만, 하지만 지난해 연말부터 결별설이 불거졌다.</p> <p contents-hash="3f5b226feac203e690dc2feea150cc6e9c4d306cdf6851464b6679c10070b737" dmcf-pid="pqwQctqyvx"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전문.<br><br>이윤하 </strong></p> <p contents-hash="2edec15fe52939356fce9e078dca50acbaf34aae368c67b06dbc1eda23c6c21f" dmcf-pid="UBrxkFBWyQ"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그동안 여러분이 궁금해하셨을 일에 대해서 조심스럽지만, 용기를 내어 말씀드리려 합니다. 윤재와 저는 방송 이후에도 많은 관심 속에서 사랑을 키워나갔지만 결국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라며 “끝까지 좋은 모습 보여드리지 못해 죄송하다.</p> <p contents-hash="1ed55b753944584f5b27605a650f13fa2e4c8cf0750fe789822771c521fc0f95" dmcf-pid="ubmME3bYyP" dmcf-ptype="general">노력도 많이 했지만, 일생일대의 결정을 해야 하는 순간에 현실적인 벽에 부딪히기도 하고, 여느 연인처럼 싸우고 화해하고, 소중한 기억도 힘든 기억도 나누었다. 하지만 평생을 약속하기에는 아직 함께한 시간이 부족했던 것 같다.</p> <p contents-hash="17b6fde909ad8ef881d7f1a749e4269d68e64c61000d8a3281381d6422a052a8" dmcf-pid="7KsRD0KGS6" dmcf-ptype="general">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기 위해 더욱 열심히 살아가겠다. 저를 걱정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제 자리에서 항상 더 발전하기 위해 노력하는 윤하 되겠다.</p> <p contents-hash="9b6e0c27a2ea17bfea89790094f0112f49d10b3f97235e1804e84eda2c37302d" dmcf-pid="zPTghbP3S8" dmcf-ptype="general"><strong>김윤재 </strong></p> <p contents-hash="f2f6c13da9efcf375fda0f23648a0b4126bec4061e10296600e858ffc99d055f" dmcf-pid="qQyalKQ0W4"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윤재입니다. 먼저 좋지 않은 소식으로 인사드려서 너무나 죄송합니다.</p> <p contents-hash="096df9ccaabb66f8f44bdd8efea914a20ee876bcdd3cfe9c8eae3c46f436d24b" dmcf-pid="BxWNS9xpvf" dmcf-ptype="general">일년이 넘는 시간 동안 윤하와 연인으로서 서로 최선을 다하였지만 서로 신중하게 생각하고 결정해서 각자의 길을 응원하기로 했습니다.</p> <p contents-hash="2d22b97858d0c5b6b819c299a03cd0ea3fa98c269b9c68f9893b88af8646b448" dmcf-pid="bMYjv2MUlV" dmcf-ptype="general">많이 부족했음에도 그동안 응원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더 나은 모습으로 발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389dcf064264fdd94ce4b2f97d5fe4976aab3727ad1664bc0916562879ad2272" dmcf-pid="KRGATVRuy2" dmcf-ptype="general">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싹 속았수다', 겨울 포스터..."인생 사계절, 최종 이야기" 03-28 다음 싱어송라이터 주니, 4월 7일 새 싱글 '96' 발매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