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영‧김태우‧신예은, 산불 이재민 위해 기부 동참 [공식] 작성일 03-28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s1fwSgs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ba1660637a17ccd86397535298d00d879e17bbae0fe0e8b79caced60063b02" dmcf-pid="GYOt4rvam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각 소속사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ilgansports/20250328095257545viot.jpg" data-org-width="800" dmcf-mid="WcglpnkPE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ilgansports/20250328095257545vio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각 소속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2c9a374f2604b8941e1fd0a7df08d9beac166e67c0d3270297798b90cf5eb10" dmcf-pid="HGIF8mTNEt" dmcf-ptype="general"> 국내 최초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아나운서 이선영 홍보대사, 배우 정태우 홍보대사, 배우 신예은 캠페인 앰배서더가 경남·경북 산불 피해 지역 및 이재민을 돕기 위한 성금을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br> <br>이선영 홍보대사는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기부에 동참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그는 "작은 정성이지만 피해를 입은 분들께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꾸준히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r> <br>정태우 홍보대사도 “산불 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분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무겁다. 특히 어린 자녀들이 있는 가정은 더욱 힘든 상황일 텐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br> <br>더불어, 배우 신예은은 자신의 팬덤명 '은하수'로 기부에 동참했다. 신예은은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올해 1월부터 진행 중인 ‘2025 희망팔찌 캠페인’ 시즌3의 공식 앰배서더로 함께할 예정이다. <br> <br>모금된 기금은 피해 지역 가정 및 주민을 위한 ▲긴급구호 물품 ▲생활 안정 키트 지원 ▲생계비·주택복구비 등 긴급 지원에 사용된다. <br> <br>최창남 희망친구 기아대책 회장은 “산불 피해 지역이 더 큰 고통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해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며 “희망친구 기아대책의 나눔에 동참해 준 이선영 후원자님, 정태우 후원자님, 그리고 신예은 배우님께 깊이 감사드린다. 이번 기금이 산불 피해 주민들에게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r> <br>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도영, 산불 피해지역·소방관 총 1억 기부…“위로와 힘이 되길” 03-28 다음 '41세' 이현이, 건강 적신호 켜졌다…"혈관 안 좋아진 줄 몰랐다" (인생 2막)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