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크리에이티브, ‘스쿼시 몬스터’ 나주영과 매니지먼트 계약 작성일 03-28 110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5/03/28/0002449113_001_20250328100911380.jpg" alt="" /></span></td></tr><tr><td>스쿼시 간판 나주영(오른쪽)이 넥스트크리에이티브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한 뒤 박은님 대표와 악수를 하고 있다.</td></tr></table><br><br>[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 스포츠 전문 매니지먼트사 ㈜넥스트크리에이티브가 ‘스쿼시 몬스터’ 나주영(18)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br><br>지난 2022년 만 15세의 나이로 최연소 국가대표로 발탁된 나주영은 세계 무대에서 잇따라 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 스쿼시의 미래를 이끌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br><br>나주영은 지난해 세계 주니어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 은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스쿼시 사상 첫 세계 주니어 선수권 메달의 주인공이 됐고, 같은 대회 단체전에서도 팀의 주축으로 은메달을 이끌어 대회 최고 선수에게 주어지는 ‘토너먼트 플레이어’로 선정됐다.<br><br>최근 열린 2025 아시아 주니어 스쿼시 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도 주축 선수로 활약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br><br>나주영은 “앞으로 대한민국 스쿼시 발전과 스쿼시를 대표하는 선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박은님 넥스트크리에이티브 대표는 “나주영 선수는 대한민국 스쿼시를 이끌어 나갈 선수”라며 “나주영 선수의 성장과 여정에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br><br>한편 넥스트크리에이티브는 ‘신 빙속여제’ 김민선(스피드스케이팅)을 비롯해 박지원과 장성우(이상 쇼트트랙), 정희단(스피드스케이팅), 김현겸, 최하빈, 김유재, 김유성(이상 피겨스케이팅), 임태경(근대5종) 등 다양한 스포츠 종목의 선수들을 매니지먼트 하고 있다.<br><br>또 박현경과 유현조, 김민별, 전예성, 서어진, 박혜준, 김나영, 손예빈, 이율린, 하다인, 안신애, 김시원, 고경민, 이효린, 현은지 등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간판 스타들과 미디어 프로들도 넥스트크리에이티브에 소속돼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이상한 문자 어디서 오나 했더니···해외 문자스팸 비율 절반 육박 03-28 다음 ‘앗, 트리플 악셀 실수…’ 차준환, 2025 세계선수권 쇼트에서 10위에 그쳐…프리스케이팅에서 반전 쓸까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