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찬다4’ 상상 초월 드래프트 현장 (뭉찬4) 작성일 03-28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I9lIq8tJ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79a7385d132c10d7e163d2545e62e010a3376883bd560cfc2e018a930c28ee" dmcf-pid="KC2SCB6FJ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뭉쳐야 찬다4’ (제공: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bntnews/20250328104203217wfyr.jpg" data-org-width="680" dmcf-mid="Bua7pnkPM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bntnews/20250328104203217wfy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뭉쳐야 찬다4’ (제공: 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af5c74143762f2a6898af7a11c6a54cd648833aaccbbe28a080c152b8af6c27" dmcf-pid="9hVvhbP3nL" dmcf-ptype="general"> <br>지금까지 ‘뭉찬’과는 완전히 다른 ‘뭉쳐야 찬다4’의 드래프트 현장이 공개됐다. <br> <br>오는 4월 6일 첫 방송되는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4’(이하 ‘뭉찬4’)에서는 대한민국 예능 사상 최초로 시도되는 11 대 11 초대형 축구리그 ‘판타지리그’가 펼쳐진다. 축구를 사랑하는 대한민국 셀럽들이 총출동한 ‘셀럽들의 월드컵’이 될 것을 예고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대한민국 축구 레전드 4인 안정환, 박항서, 김남일, 이동국이 각 팀의 감독으로 부임해 선수 선발부터 전략 대결까지 진검승부를 펼친다. <br> <br>이런 가운데 3월 28일 ‘뭉찬4’ 측이 ‘판타지리그’의 스케일과 그리고 뜨거웠던 드래프트 현장 분위기를 확인할 수 있는 예고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br> <br>공개된 영상은 역대급 스케일의 드래프트장에서 어리둥절해하는 선수들의 반응으로 시작된다. “우리가 아는 ‘뭉찬’ 맞아요?”, “‘오징어 게임’ 참가자가 된 느낌이야”, “역대 시즌 중에 이런 분위기는 처음” 등 설렘과 긴장이 뒤섞인 이들의 목소리가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여기에 ‘뭉찬’의 중심 안정환의 “시즌4는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일 것입니다”라는 한마디가 분위기를 더욱 달군다. <br> <br>이어 4개의 팀을 이끌 감독 안정환, 박항서, 김남일, 이동국이 소개된다. 우승을 위해 최강의 팀을 만들어야 하는 네 감독 앞에 가수, 아이돌, 배우, 개그맨, 스포츠인, 모델, 크리에이터 등 다양한 분야의 축구 능력자 56인이 서 있다. <br> <br>이와 함께 공개되는 이들의 실력과 경력이 보는 이들의 입을 쩍 벌어지게 만든다. 청소년 국가대표로 발탁됐었다는 선수부터, 4부 리그까지 활동한 선수까지. 진짜 축구 선수급 참가자들의 면면에 “프리미어리그 축구를 보는 것 같아”라는 감탄까지 나온다. <br> <br>실력 못지않게 선수들의 열정도 뜨겁다. 그중 배우 김수겸은 “김남일 감독님한테 빠따 맞으면서 훈련받고 싶습니다”라며 뜨거운 의지를 보여준다. 이토록 강렬한 출사표에 박항서는 “나도 빠따 때리면 나한테도 올 수 있겠네”라며 열렬한 러브콜을 보낸다. <br> <br>심지어 이동국은 “사비를 털어서라도 데려오고 싶다”는 폭탄 발언으로 현장을 들썩이게 한다. 또한 “안 뽑을 줄 알았는데”라며 아쉬워하는 안정환의 모습에서 네 감독이 얼마나 진심으로 드래프트에 임하고 있는지 짐작할 수 있다. <br> <br>과연 이번 드래프트 현장에서 네 감독의 마음을 훔친 축구 실력자는 누구일까. 네 감독은 이토록 치열한 영입 전쟁에서 승리하여 원하는 팀을 꾸릴 수 있을까. ‘판타지스타’들의 가슴 뛰는 리그전, ‘판타지리그’가 기대되고 기다려진다. <br> <br>한편 초대형 ‘판타지리그’의 서막을 여는 드래프트 현장은 오는 4월 6일 일요일 오후 7시 10분 JTBC ‘뭉쳐야 찬다4’ 첫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div> <p contents-hash="5aa5231fdbc98bcfd7540f7afbfb0e03251be5c05671bb18b0a63b245c91d8f2" dmcf-pid="2lfTlKQ0Ln" dmcf-ptype="general">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은선의 할리우드 리포트] ‘소년의 시간’ 가해자의 시점 03-28 다음 아일릿, 블립 신규 아티스트 선정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