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코리아오픈 국제롤러대회, 4월 17일 개막…12개국 1천200명 작성일 03-28 10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28/AKR20250328066600055_01_i_P4_20250328105716187.jpg" alt="" /><em class="img_desc">남원코리아오픈 국제롤러대회<br>[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br> (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남원시는 2025 남원코리아오픈 국제롤러대회를 다음 달 17∼23일 남원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연다고 28일 밝혔다.<br><br> 18회째를 맞는 올해 대회에는 일본, 러시아, 대만, 싱가포르, 중국, 호주 등 총 12개국에서 1천200여명의 정상급 선수가 참가한다. <br><br> 선수들은 스피드 트랙, 로드, 슬라럼, 인라인 하키 등 4개 종목으로 나눠 실력을 겨룬다.<br><br> 이 대회는 롤러 종목으로는 국내 유일의 국제대회이자 아시아 최대 규모라고 시는 설명했다.<br><br> 최경식 시장은 "그동안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철저히 준비해 성공적으로 행사를 치르겠다"며 "글로벌 스포츠 관광도시로 도약하는 토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br><br> doin100@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강남 한복판 사람들의 움직임에도 수학이 있다 [달콤한 사이언스] 03-28 다음 ‘스쿼시 몬스터’ 나주영, 넥스트크리에이티브와 매니지먼트 계약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