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나’ 수식어 생성여왕…유인나, ‘유인라디오’ 시즌 1 종료 “다시 만나요” 작성일 03-28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UoHlKQ0S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d6b29141688f2c6ada96ac4069a212b4978d6e46240916cf77001394cf2586" dmcf-pid="WugXS9xp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인나. 사진 | Y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SPORTSSEOUL/20250328110640514yumt.jpg" data-org-width="700" dmcf-mid="xyugRlXDT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SPORTSSEOUL/20250328110640514yum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인나. 사진 | YG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38203318319fd594adba1b84e21b19066f0817c75b2d1c3cc4937181b3b542" dmcf-pid="YXxhD0KGl2"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배우 유인나의 웹 예능 ‘유인라디오’가 시즌 1 종료를 알렸다. 지난해 론칭한 ‘유인라디오’는 유인나의 이름에 라디오를 더한 합성어로, 그의 편안하고 섬세한 진행을 중심으로 하는 라디오 포맷의 웹 예능이다.</p> <p contents-hash="b834cb3df15cfdb97d53f7374a95b5d1e7de5e63b2c59600b205599651233ac5" dmcf-pid="GZMlwp9Hh9" dmcf-ptype="general">유인나는 ‘유인라디오’의 DJ이자 호스트로서 목소리 연기부터 라이브, 토크쇼까지 완벽히 소화하며 올라운더의 면모를 재입증했다. 가수, 배우, 방송인, 희극인, 작가 등 다채로운 게스트들을 만나 유쾌하면서도 따뜻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선한 웹 예능’으로 불렸다.</p> <div contents-hash="517faba75e3110ca551afc55a7e8f09dc17929dacd90a241c7b34ce7cab75c05" dmcf-pid="H5RSrU2XhK" dmcf-ptype="general"> <div> ◇ ‘사랑인나’ 남녀노소 넘나드는 목소리 연기 </div> <br> ‘사랑인나’는 구독자의 실제 사랑 사연을 오디오 드라마 대본으로 재구성한 후 유인나와 ‘이달의 남주’가 함께 목소리 열연을 펼치며 다양한 사랑의 양상에 대한 생각을 나눴다. </div> <p contents-hash="1f68d505eb4ffae22fba4e4c30add7a7979a5efe7269fc9663882aab5a9ef2ea" dmcf-pid="X1evmuVZhb" dmcf-ptype="general">유인나는 배우 오정세를 시작으로 박정민, 손석구, 강하늘 등 뛰어난 연기력과 흡인력을 지닌 남자 배우들과 완벽한 연기합을 보여줬다. 직장인 여성부터 9살 남자아이까지 성별과 연령 불문 다채로운 목소리 호연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cd1b45f20a5f0e3f69f32ad986afd2b0740bb867455c39c86d337d4336dfeb42" dmcf-pid="ZtdTs7f5SB" dmcf-ptype="general">그의 달콤한 목소리로 전하는 솔직 담백한 사랑에 관한 생각, 마치 오디오북을 켠 듯한 명확한 발음의 내레이션, 생동감 넘치는 목소리 연기는 돋보였다는 호평을 받았다.</p> <div contents-hash="a1e4c0998e0b978339118a0f834f024a9da539843b0cc6d12b0a86457ac67af1" dmcf-pid="5FJyOz41Wq" dmcf-ptype="general"> <div> ◇ ‘수다인나’ 120분 라이브 이끄는 진행 능력 </div> <br> ‘수다인나’는 유인나와 밴드 소란의 보컬 고영배가 구독자들과 실시간 소통했다. 유인나는 최소 90분, 최대 120분이 넘는 라이브를 소위 ‘오디오가 비지 않도록’ 이끌며 라이브에도 강한 진행자의 면모를 뽐냈다. </div> <p contents-hash="724ba66659051dfa24c36338b371a01e660bc0f7138276afa2e60ad658d27df4" dmcf-pid="13iWIq8tWz" dmcf-ptype="general">유인나는 매주 다양한 주제로 고영배와 환상의 수다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면서 실시간 채팅창을 통해 라이브 접속자들의 활발한 참여를 유도하는 여유를 보여줬다.</p> <p contents-hash="b87fab55dcd22badb5703bd4d9e8f3e997fbf5d6c98ffb58dd5c4bc987aeb346" dmcf-pid="t0nYCB6Fy7" dmcf-ptype="general">그는 재기발랄한 구독자들의 놀림에 호탕한 웃음을 멈출 줄 모르는 등 동네 친구 같은 편안함을 보여줬다. 또 다양한 고민에 대한 진정성 넘치는 답변으로 인생 선배 같은 든든한 매력을 발산하며 구독자들이 더욱 빠져들게 했다.</p> <div contents-hash="c781b2343fb6d1e23661c9c218337a2d9fe884a2e6cefb395a4de9e370d8bf39" dmcf-pid="FpLGhbP3vu" dmcf-ptype="general"> <div> ◇ ‘만날 사람 인나’ 다양한 직군과 완벽한 케미 </div> <br> ‘만날 사람 인나’는 다양한 직군의 게스트를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쇼 형태로 펼쳐졌다. </div> <p contents-hash="55491d85a1a43937583f50c66c9d69c2e07a3f3b5a8322a0759972906061f081" dmcf-pid="3UoHlKQ0WU" dmcf-ptype="general">유인나가 라디오 ‘볼륨을 높여요’ DJ 당시 고정 게스트였던 주우재와 딕펑스를 비롯해 공유, 아이유, 이수지, 플레이브, pH-1, 한혜진, 임수향, 소주연, 지수, 진영, 노정의, 박보검, 작가 나태주, 슬기 등 다의 게스트들이 해당 코너를 찾았다.</p> <p contents-hash="52cb682894401f849c829929f94bdf812cdeec06248cc213741a1eb9da8f00ac" dmcf-pid="0UoHlKQ0yp" dmcf-ptype="general">그는 모든 게스트들의 출연작, 발매곡, 집필한 책, 과거에 출연한 예능까지 빠짐없이 섭렵하며 이들을 공부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해 왔으며 이상형 밸런스 게임, 노래 가사 한 음절 부르고 맞히기 게임 등을 직접 제안 및 준비해 왔다는 후문. 유인나의 이런 노력은 게스트의 팬, 나아가 대중에게 게스트만이 지닌 독보적인 매력을 보여주는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p> <p contents-hash="49356b079c7c9f54c33c727f1255674009f6c3c313e5421751e6f33669743dd5" dmcf-pid="pugXS9xph0" dmcf-ptype="general">채널 론칭 한 달 만에 구독자 수 10만 명을 기록, 현재 20만 명을 훌쩍 넘기며 약 서른 명의 게스트들과 함께 시즌 1을 성공리에 마무리한 유인나의 ‘유인라디오’는 재정비를 거쳐 시즌 2로 돌아올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4c5bacdf82896c92bafdc5a8cde6aecac21d4e76d3d7a215b22ee1b4b712189" dmcf-pid="U7aZv2MUC3" dmcf-ptype="general">gioia@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계시록’ 류준열·신현빈 “종교 아닌 인간의 믿음·신념 이야기” 03-28 다음 템페스트, 봄을 닮은 청춘…신보 'RE: Full of Youth' 하라메 공개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