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결말로 끝난 ‘시그널’ 시즌2 첫 촬영, 이제훈 “나 역시 궁금했다”(컬처인사이드) 작성일 03-28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8SqOz41W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b3f34cd2553e6e17f336d45dd5d2723adc926356e4562686c3eca772d16116" dmcf-pid="PSPwVDlo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YT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newsen/20250328112259837hpds.jpg" data-org-width="713" dmcf-mid="80kZaXUl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newsen/20250328112259837hpd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YT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QvQrfwSghd"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12320c5f058da078ccb05272ebbde1c156c4489b69d2204a042c0c5de6a4eb65" dmcf-pid="xTxm4rvaye" dmcf-ptype="general">이제훈이 '시그널' 시즌2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90736d1be958981c0fef6010a26587042dac380137ab8c41be50f1e520bd0055" dmcf-pid="yQyKhbP3SR" dmcf-ptype="general">배우 이제훈은 최근 진행된 YTN 문화 프로그램 '컬처인사이드' 녹화에 참여, 작품 활동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5168a7a726c670c5f9bb629a1e9f1f37ba4a699fe995fcc50bdcd6026c26ca7d" dmcf-pid="WxW9lKQ0yM" dmcf-ptype="general">2006년 데뷔 이후 '파수꾼'으로 주목 받던 이제훈이 차기작으로 선택한 영화 '건축학개론'은 개봉 당시 기준 한국 멜로영화 사상 최대 관객 기록을 갈아치웠다. 10년이 훌쩍 넘는 시간이 지났지만 '건축학개론'은 그의 필모그래피에서 여전히 빼놓을 수 없는 대표작 중 하나다. 잊을 수 없는 소중한 역할, 그가 지금 그런 첫사랑 캐릭터를 맡는다면 어떨까? 이제훈은 "노련할 순 있겠지만 싱그럽고 풋풋한 모습은 결코 보여줄 수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래서인지 이제훈은 이후 드라마 '시그널'과 '모범택시' 등 장르물 위주의 작품에서 깊은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57df474103f0682c1b46f431ebddd4c9f50a460a209976cf5d0f5aeb196c0091" dmcf-pid="YMY2S9xpCx" dmcf-ptype="general">이제훈은 어린 시절부터 영화를 좋아했고 보고 싶은 영화를 마음껏 볼 수 있는 비디오 가게 사장님이 가장 행복해 보였다고 회상했다. 많은 비디오를 보던 중 운명처럼 이창동 감독 '초록물고기'를 만나 연기에 대한 꿈을 키웠다는 이제훈은 "'박하사탕', '오아시스', '시' 등 이창동 감독님 작품들을 보면서 인생을 배운 것 같다"며 "이렇게 사는 세상의 사람들이 있구나 새롭게 느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6b88db39f1238df89c085226a33c3036003771e26bf93662c09aa8e8d140fda1" dmcf-pid="GRGVv2MUWQ" dmcf-ptype="general">이제훈은 지금도 영화에 대한 변치 않는 애정으로 유튜브 채널 '제훈씨네'를 통해 독립영화 관련 콘텐츠를 꾸준히 만들어내고 있다. 독립영화 극장들을 찾아가기 위해 전국 곳곳으로 떠나는 것도 마다하지 않는다. "그 극장 안에서 한국 독립영화 작품들을 소개하고 있다"는 이제훈은 데뷔 후 독립영화부터 차근차근 연기 내공을 쌓아온 만큼 영화의 다양성에 대한 필요를 누구보다 실감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bb3e9705fb40d2464d0a3da999e9ec74029d35a4e5318c12a0b7d0848d9fc4c" dmcf-pid="HeHfTVRuTP" dmcf-ptype="general">한편 이제훈은 3월 초 방영을 시작한 JTBC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로 안방극장에 컴백했다. 이제훈은 백발이라는 파격 스타일링을 시도해 화제를 모았다. 이는 피도 눈물도 없어 '백사'라 불리는 캐릭터를 위한 선택이었다고. 이제훈은 냉혹한 M&A 전문가가 되어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f85a688297ede0975e05a6031beb3101454975227bdf50f0b856cb54e9e76c06" dmcf-pid="XdX4yfe7y6" dmcf-ptype="general">이제훈은 최근 첫 촬영을 마친 tvN 드라마 '시그널' 시즌2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이제훈은 인기리에 종영한 ‘시그널’에 대해 "시즌1이 너무나 큰 사랑을 받았고 열린 결말로 끝나 '그 이후에 어떻게 되는 거예요?'라는 질문을 그렇게 많이 받은 적이 처음"이라고 밝혔다. 이제훈 역시 '시그널' 두 번째 이야기가 궁금했다고. 원년 멤버 김혜수 조진웅과 촬영 중인 이제훈이 다시 무전기를 잡고 또 어떤 이야기를 펼쳐낼지 기대가 모아진다.</p> <p contents-hash="388adf960e95fc9eb1e2534c185bdede8e9bad92c8b7d6b70ae912c7a93b57d3" dmcf-pid="ZJZ8W4dzv8" dmcf-ptype="general">3월 29일 방송.</p> <p contents-hash="5dabd159310bdf3d909f69ec8e6016e17db33a06c3c58b1de82272821a69a91b" dmcf-pid="5OVABjsdy4"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1IfcbAOJl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새끼’ 이상인 배우의 고집불통 셋째…‘훈육이 안 통하는 아이’ 오 박사의 솔루션은? 03-28 다음 [공식] 지드래곤, 단독공연 수익금 3억 산불피해 복구지원 위해 기부 '팬들과 함께'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