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얼굴에 침 뱉은 의붓아들 때문에 만난 남편 전처…절친됐다" 작성일 03-28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6oSTVRu5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a7d013a721996c580771f1d4488b34cdd6ba2c2fbae86723488b865e12f175" dmcf-pid="5Pgvyfe7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이혼숙려캠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NEWS1/20250328114248384eyqc.jpg" data-org-width="1190" dmcf-mid="XeLlv2MU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NEWS1/20250328114248384eyq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이혼숙려캠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9bc6e0b545275cb038b7f4cfff1e804a56dd0d090c56e5589020ce43247c3cc" dmcf-pid="1QaTW4dzZk"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송이 기자 = 5남매를 키우는 재혼 가정 아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자신을 싫어하는 의붓아들 때문에 힘들다고 속상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fc090545474c12de2ad22793bbb6297c1bf84c22331caecf1318e01b9dc4ad3e" dmcf-pid="txNyY8JqGc"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새롭게 입소한 10기 부부의 사연이 담겼다.</p> <p contents-hash="9cf058f6f6064c5544236729c1a7b8db98002fac0c3d2ff126920622893c089d" dmcf-pid="FMjWG6iBtA" dmcf-ptype="general">10기 첫 번째 부부의 5남매 중 첫째는 아내가 스무살 때 전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딸이다. 둘째, 셋째, 넷째는 남편이 전처와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들이며, 막내아들만 두 사람 사이에서 났다고.</p> <p contents-hash="9f78319ae24e38fd80fd98af9a6e6d3e9afc18d935d46489bbd4e72cccabddf2" dmcf-pid="3RAYHPnbYj" dmcf-ptype="general">아내는 함께 산 지 7년이나 된 의붓아들 세 명이 집을 어지르고 마음대로 행동해도 좀처럼 혼내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내는 "내가 잘못 말했다가 애들이 상처받을까 봐 대하는 게 어렵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2b71426a792b787529e6bda4d7d1e7518c84470443c310419fd5fb6f4f053f1" dmcf-pid="0ecGXQLK1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세 아들끼리 단합이 어마어마하다. 그 셋은 자기들 셋밖에 모른다"며 남편도 제대로 훈육을 하지 않는다고 답답해했다.</p> <p contents-hash="e81dbe36307b988447a73fc10f3bb9c082b835f4cfd41e7dd2d9a8af1b1fb68e" dmcf-pid="pdkHZxo9Ha" dmcf-ptype="general">특히 아내는 "남편이 출근하면 큰아들이 변신한다"며 "한번은 학교 안 간다고 (친)엄마 보고 싶다고 하면서 내 얼굴에 침을 뱉었다. 거의 매일 제 피를 말렸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2010896a1e5602c296cc9dddc22c4794dab35c84a8eba33a339fb15febefb9b0" dmcf-pid="U32aj57vGg" dmcf-ptype="general">아내는 친엄마만 찾는 큰아들과 잘 지내고 싶어 해달라는 걸 다 해주며 갖은 애를 썼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아 아들과의 소통을 위해 최후의 수단으로 남편의 전처를 만났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2712fbbfa38e7b0ef4d1ac527d8fa85e3e374b19219a3e37487f6bf563e4a713" dmcf-pid="u0VNA1zT1o" dmcf-ptype="general">아내는 남편의 전처를 "언니"라고 부르며 "언니랑 만났는데 너무 친해져 버렸다. 아이들 문제 때문에 만났는데 나와 너무 성격이 맞아서 같이 술도 많이 먹고 우리 집에 와서 자고 간 적도 있다"고 말해 또 한 번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092e424c1db181ac2146af6709face0ab55e4eb0a3109490b32d0a1b2892a8b5" dmcf-pid="7pfjctqyGL" dmcf-ptype="general">syk13@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변우석 측 "아이유와 호흡 '21세기 대군부인' 하차 아니다" [공식입장] 03-28 다음 차은우, 산불 피해 복구 지원 위해 1억 원 기부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