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성 “女골퍼에 훈수 두는 아저씨들 있어‥잘 살아야 된다”(로비)[EN:인터뷰①] 작성일 03-28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SfBVDloC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51d0778f3708b7d2b2c09b5da28e985bdbddf6878de134cbe1f7327920578c" dmcf-pid="6v4bfwSg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쇼박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newsen/20250328115533952wbju.jpg" data-org-width="1000" dmcf-mid="463XFdj4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newsen/20250328115533952wbj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쇼박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PT8K4rvalO"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fa26b04f1c1df30c35ec4acf757e22a54c5ae65bc42f7a8403e4896a2eb24a25" dmcf-pid="QHM4xCGkSs" dmcf-ptype="general">김의성이 하정우의 10년만 감독 복귀작 '로비'에서 진상 아저씨, 일명 '개저씨'를 연기한 소회를 밝혔다.</p> <p contents-hash="81a26d96832929812c70649c3c72c6a670f61795a91132aae002a5f052f306e9" dmcf-pid="xXR8MhHECm" dmcf-ptype="general">영화 '로비'(감독 하정우)에 출연한 김의성은 3월 28일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개봉을 앞둔 소감 등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08b59e6c3e7694ec42ae86bf3a14e63ef152f358e46a9e9aa2f913666b2c9d1" dmcf-pid="yJYlW4dzWr" dmcf-ptype="general">오는 4월 2일 개봉하는 영화 '로비'는 연구밖에 모르던 스타트업 대표 '창욱'(하정우)이 4조 원의 국책사업을 따내기 위해 인생 첫 로비 골프를 시작하는 이야기다.</p> <p contents-hash="7748c3c1f9c6d1d1a586da2513bfdca4e2fff9741272bc54a5eef61c91236ed1" dmcf-pid="WiGSY8JqCw" dmcf-ptype="general">김의성은 극 중 국토부 실장이자 '조 장관'(강말금)의 남편인 '최 실장' 역을 맡았다. 프로 골퍼 '진 프로'(강해림)에게 흑심을 품고 집적거린다.</p> <p contents-hash="35e92fb6738017e81d481839b5fe6bf4e0b22e29b717208ed6dca1bc96f06325" dmcf-pid="YnHvG6iBCD" dmcf-ptype="general">그간 수 많은 빌런, 수 많은 '개저씨'를 연기했지만, "'로비'에서의 '최 실장'이 '부산행'에서의 용석보다 나쁘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던 김의성.</p> <p contents-hash="849faa9d2245fe930f00f1acb8f227702e9c21cd307c4dc7ea386e43949d88d7" dmcf-pid="GLXTHPnblE" dmcf-ptype="general">그는 이날 인터뷰를 통해 "남들이 아무리 손가락질을 하더라도 저는 맡은 캐릭터를 사랑한다. 나 아니면 누가 걔를 사랑해 주겠나?"라면서도 "이번 역할엔 비록 비극적인 결함이 있으나, 나머지에서는 긍정적인 부분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결과물이 심각하더라"고 자평했다.</p> <p contents-hash="461ff7a95ea67b8f204d429f134ce0c4e46dc41752ba19075bbada97df1e69df" dmcf-pid="HoZyXQLKWk" dmcf-ptype="general">이어 "'잘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멋지게 보이려고 하면 그게 오히려 남들에겐 끔찍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담백하게 살아야 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14ab138d2541936eaa85982ffbff607b578c84cd04a639a204c8cac99fa3c12" dmcf-pid="Xg5WZxo9Sc" dmcf-ptype="general">한편, 이 영화를 찍기 이전엔 골프를 치지 못했다는 김의성은 "주변에서는 다들 치니까, '구력은 오래됐는데 폼 안 좋은 아저씨'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듣긴 했다"고 말했다. 그런 '최 실장'을 연기하기 위해 노력했다고.</p> <p contents-hash="de70fe398010e710378b62cbcac309c5b1f8576b1dbc1b2269a7be3d698e7adb" dmcf-pid="Za1Y5Mg2vA" dmcf-ptype="general">실제로 여성 프로 골퍼에게 훈수를 두는 아저씨들이 많다고 말한 김의성은 "현대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선의나 호의도 좋지만,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우선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8dfe52de29779415ce36d2dfc48a5739215a3897383ca3ebe6cc5a596526318" dmcf-pid="5NtG1RaVlj" dmcf-ptype="general">4월 2일 개봉.</p> <p contents-hash="5a9bba8cf36b0514ba9040a5a7c1bcc232ff7c3bc179ccf900c5bb08077f7dac" dmcf-pid="1qcoA1zTlN"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tBkgctqyl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 변우석 이어 ‘21세기 대군 부인’ 하차설 부인 “사실무근” [공식] 03-28 다음 아이유, 변우석 만난다 "'21세기 대군부인' 하차설 사실 아냐" [공식입장]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