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 '절친' 故 문빈에게 "곧 보자, 기다리고 있어" 먹먹 작성일 03-28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CURgHphY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ae896cd1947c73aa9deed2b9908be9ea0ff4818e89f7d528ccdcd23654e49d" dmcf-pid="YhueaXUl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tvreport/20250328122231839aseh.jpg" data-org-width="1000" dmcf-mid="y9EXpnkP5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tvreport/20250328122231839ase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1c65abd91ba1d0bd4056b79210461600ac3f9b32a164de8df66f2b7893155e1" dmcf-pid="Gl7dNZuSXc"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영재 기자] 배우 故 김새론이 과거 문빈에게 쓴 편지가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f0b5040980eb5093e93638a8a68f1b403760e2d7b6dce86d4cea031a0d17321c" dmcf-pid="HSzJj57vtA" dmcf-ptype="general">27일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는 아스트로 멤버 문빈이 세상을 떠난 뒤, 김새론이 작성한 편지를 공개했다. 한때 같은 소속사였던 두 사람은 아역배우 출신 스타로 연예계 절친이다. </p> <p contents-hash="13fc4728dcc989d613f5d7cd183ae7cb10587f8b75d45e2401ffa54bbbc9ff75" dmcf-pid="XvqiA1zTHj" dmcf-ptype="general">김새론은 "빈이야, 보고 싶어.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 너무 힘들어서 나는 죽음을 선택하려 했어. 그런데 그때 너의 소식을 들었어"라며 "그날 이상하게 네가 너무 보고 싶었고, 전화하려 했는데 결국 못 했어. 그게 후회가 돼. 너를 막을 순 없었겠지만, 하루만 더, 하루만 더 그렇게 미룰 수 있었을까"라고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3c48e709281f7709ba4434d2003679d3533b66f5d363061948cc16aeec538c03" dmcf-pid="ZTBnctqyXN"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나는 오늘을 버티면 내일이 오고, 그렇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려고 했어. 너도 그렇게 버틸 수 있었을까. 마음이 너무 흔들려서, 너를 따라갈까 매일매일 고민했어"라며 "혹시 네가 외롭다면, 내 꿈에 나타나줘"라고 그리움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d4bd81a30f1ee8a2f8b7159c03b8406f7be6ac38d96e8cab541c6cab6eb3fb0" dmcf-pid="5ybLkFBWGa"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김새론은 "편히 자, 빈아. 네가 가는 길이라면 어디든 빛날 거야. 네 모든 걸 존중하고 응원할게. 최고야. 미안하지만, 나 너에게 한없이 칭찬하고 안아주지 못했어. 사랑해, 빈아. 곧 보자. 기다리고 있을게"라고 남겼다.</p> <p contents-hash="9c590e45abc222ac3719f446ed4679b7b4d2550b7277c9c6ea7ddc9cbf41f1a5" dmcf-pid="1WKoE3bYZg" dmcf-ptype="general">앞서 김새론 유족은 '가로세로연구소' 채널을 통해 김수현과 김새론이 미성년자 시절부터 약 6년간 교제했다고 주장하며 논란을 일으켰다. 이에 김수현 측은 "허위사실"이라며 여러 차례 열애를 부인했지만 김수현 측은 계속된 증거에 "성인이 된 이후 교제했다"라고 일부 인정했다.</p> <p contents-hash="ec9ed317a73dac18890c5c4c9a15ab465ef1dd5dfa3d58f09a10ca26cec51894" dmcf-pid="tY9gD0KGto" dmcf-ptype="general">이후 김새론 유족 측은 기자회견을 열고 미성년자 김새론과 김수현의 교제를 뒷받침하는 증거 사진을 공개했고, 김수현에게 재차 사과를 요구한 상태다.</p> <p contents-hash="171a5cb3557b6ea37eaaf6acb9365b0b5fa8d25b7a84cdcf0dfc1c7aee624bb5" dmcf-pid="FG2awp9HYL" dmcf-ptype="general">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당신의 계절에게"…'폭싹 속았수다', 겨울과 함께 마지막 4막 공개 03-28 다음 소속사 대표 된 김의성 “‘로비’에 공감…기쁨보단 책임감 높아” [인터뷰③]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