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정은 없다! ‘고트(GOAT)’ 드류 도버, ‘광인(엘 로코)’ 마누엘 토레스와 30일 UFC에서 맞붙어 작성일 03-28 106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3/28/0001135730_001_20250328123215533.jpg" alt="" /></span></td></tr><tr><td>드류 도버. 사진 | UFC</td></tr></table><br>[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오는 30일(한국시각) 멕시코 멕시코시티 아레나 CDMX에서 ‘UFC 파이트 나이트: 모레노 vs 얼섹’이 열린다.<br><br>멕시코에서 열리는 대회인 만큼 멕시코를 대표하는 파이터들이 총출동했다. 메인이벤트는 전 UFC 플라이급 챔피언 브랜든 모레노와 랭킹 8위 스티브 얼섹의 대결이지만, 코메인이벤트도 주목할 경기다.<br><br>코메인이벤트는 터프하기론 둘째가라면 서러울 화끈한 라이트급(70.3kg) 파이터들 간의 대결이다. 한국에서 ‘고트(GOAT)’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드류 도버(36, 미국)가 ‘광인(엘 로코)’ 마누엘 토레스(30, 멕시코)와 맞붙는다.<br><br>이번 경기가 판정까지 갈 확률은 거의 없다. 두 선수는 모두 경기 벨이 울리자마자 상대를 끝장내기 위해 전진한다. 도버(27승 14패 1무효)의 피니시율은 74%고, 10번의 1라운드 피니시를 기록하고 있다. 토레스(15승 3패)는 무려 93%의 피니시율을 자랑한다. 그것도 전부 1라운드 피니시다.<br><br>도버는 “UFC가 이 경기를 잡은 이유를 완전히 이해한다”고 밝혔다. 그는 “토레스는 젊고, 열정이 넘치며, 파워가 강한데 나도 마찬가지”라며 “나는 이런 경기를 하기 위해서 산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br><br>토레스 또한 “이 경기는 파이트 오브 더 나이트 보너스를 받을 것”이라고 큰소리쳤다. 이어 “도버는 굉장히 폭발적인 파이터”라며 “나 또한 언제나 피니시를 노린다”고 화끈한 승부를 예고했다.<br><br>‘UFC 파이트 나이트: 모레노 vs 얼섹’ 메인 카드는 오는 30일 오전 8시부터 tvN SPORTS와 티빙(TVING)을 통해 생중계된다. rainbow@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오픈AI 이미지 생성 모델, 스튜디오 지브리 저작권 침해 논란(종합) 03-28 다음 김호중, 음주뺑소니 수감 중인데..팬덤은 3억 1천만원 자발적 기부 [공식]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