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스누커 최강’ 허세양 국토정중앙배 2연패…잉빌 황철호 1년 반만에 정상 탈환 작성일 03-28 10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3/28/0005466787_001_20250328124406843.jpg" alt="" /><em class="img_desc"> 최근 강원도 양구에서 열린 제13회 국토정중앙배 전국당구대회에서 허세양(왼쪽)이 스누커에서 우승,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잉글리시빌리어드에선 황철호가 1년5개월만에 우승했다. (사진=대한당구연맹)</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강원도 양구 ‘제13회 국토정중앙배 전국당구대회’,<br>스누커 결승서 허세양, 이대규 3:1 제압,<br>황철호는 잉빌 결승서 이대규에 2:0 승</div><br><br>스누커 ‘국내 1위’ 허세양이 ‘국토정중앙배’ 2연패를 달성했고 잉글리시빌리아드에선 황철호가 1년5개월만에 우승했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스누커 3위 박용준 최경림, 잉빌 3위 최경림 황용</div></strong>허세양(충남체육회)은 최근 강원도 양구 청춘체육관에서 열린 ‘제13회 국토정중앙배 2025전국당구대회’ 스누커 결승에서 이대규(6위, 인천시체육회)를 프레임스코어 3:1(64:40, 60:24, 10:67, 68:23)로 꺾고 우승컵을 들었다. 공동3위는 박용준(2위, 전남)과 최경림(4위, 광주).<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3/28/0005466787_002_20250328124406881.jpg" alt="" /><em class="img_desc"> 이대규(왼쪽)는 제13회 국토정중앙배에서 스누커와 잉글리시빌리어드에서 준우승을 차지했고, 최경림은 두 부문에서 공동3위에 올랐다. (사진=대한당구연맹)</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3/28/0005466787_003_20250328124406920.jpg" alt="" /><em class="img_desc"> 제13회 국토정중앙배에서 스누커 공동3위를 차지한 박용준(왼쪽)과 잉글리시빌리어드 공동3위에 오른 황용. (사진=대환당구연맹)</em></span>지난해 전국 스누커대회 3관왕을 차지했던 허세양은 올 첫 전국대회서도 정상에 오르며 최근 8개 전국대회 중 5개를 석권, 국내 스누커 최강자로서 면모를 과시했다.<br><br>잉글리시빌리아드 결승에선 황철호(2위, 제주특별자치도청)가 이대규를 프레임스코어 2:0(101:98, 101:74)으로 꺾고 1위에 올랐다. 공동3위는 최경림(11위, 광주)과 황용(4위, 서울시청)이 차지했다.<br><br>황철호가 전국 잉빌대회에서 우승한 건 지난 2023년 10월 ‘2023 그랑프리2차’ 이후 1년5개월만이다.<br><br>반면, 지난해 전국 대회(잉빌) 3관왕이었던 이대규는 이번 대회에서 잉빌과 스누커에서 모두 준우승에 그치며 아쉬움을 남겼다. [양구=김동우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토토코리아, SPOEX 2025 참가…야구 ‘체험형 홍보 부스’ 운영 03-28 다음 [인터뷰②] '로비' 김의성 "음흉한 '개저씨' 캐릭터, 결과물 보니 더 엉망"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