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③] '로비' 김의성 "빨리 나라가 정상화 됐으면, 일상 회복 간절해" 작성일 03-28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R1BkFBWp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93ad28625c7419b25739b19f0c9420db5518321b1851f57222745744ada7d9" dmcf-pid="KdFKD0KG0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SpoChosun/20250328124822115slpv.jpg" data-org-width="1200" dmcf-mid="qDNObAOJz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SpoChosun/20250328124822115slp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쇼박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7ba4570baf7a20f3e4d9fb1d7f16fdf05c9831f439357f413182617b598482a" dmcf-pid="9J39wp9HUk"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김의성이 혼란한 시국에 대한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fbc7251c978b4f68a01dcaa52f1f56f94d64e3b9ba234a6fb066ca53ddca85cb" dmcf-pid="2i02rU2Xzc" dmcf-ptype="general">김의성은 28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빨리 나라가 정상화가 되어서 일상이 회복됐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26d85a598477df31885c6559bbb8d0160557d35fcf3ca5b300f670b207355b17" dmcf-pid="V8YpgHph3A" dmcf-ptype="general">4월 2일 개봉하는 '로비'는 연구밖에 모르던 스타트업 대표 창욱(하정우)이 4조 원의 국책사업을 따내기 위해 인생 첫 로비 골프를 시작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하정우가 '롤러코스터', '허삼관'에 이어 감독으로서 메가폰을 잡았다. 김의성은 베테랑 공무원 최실장을 연기했다. </p> <p contents-hash="41501a41d179c4bb2c083c132a9d6f70f8e0797b554ed8a24a51b73797d16edb" dmcf-pid="f6GUaXUluj" dmcf-ptype="general">김의성은 한국영화 시장이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만큼, 배우들 모두 힘을 모아 '로비'를 열심히 홍보 중이라고 밝혔다. 또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일이 연기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선 "저희 영화가 개봉까지 힘들었다. 극장뿐만 아니라, 식당도 잘 안 가게 되더라. 빨리 나라가 정상화가 되어서 밥도 먹고 술도 먹을 수 있도록 일상 회복이 됐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1c24d4c24d37460661c8480850505f7c601b099fcbaa27013d921036fc3f5406" dmcf-pid="4PHuNZuSzN" dmcf-ptype="general">김의성은 지난 2023년 소속사 안컴퍼니를 설립하고 신인 배우 발굴에 나섰다. 그는 "현재 스타트업을 운영하고 있어서 창욱의 마음에 공감한다. 배우는 을의 입장이지만, 나이 먹은 한국 남자 배우는 현장에서 강자인 것 같다. 소위 경력이나 인지도 등 중요한 게 쌓이면서 편하게 일할 수 있는 입장이 된다. 근데 소속사를 차리고 나서부턴 '저희 배우들을 써 달라'고 영업하는 입장이 됐다"며 "배우들과 일을 하는 게 재밌고, 그들이 성장하는 모습에 뿌듯함을 느낀다. 아직 성장하는 회사이고 대부분 신인들이 많기 때문에 기쁨보단 아직은 책임감이 더 큰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c871c8694ba16a72fd2a459b300b3c63b3412ccdd635f8fa370284056e3dfeb" dmcf-pid="8QX7j57vUa" dmcf-ptype="general">이어 어떤 배우와 일을 하고 싶은지 묻자, 김의성은 "유명하고 돈 잘 버는 배우와 일하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실력이 있고 간판이 되어줄 수 있는 배우, 미래가 밝은 신인들의 균형을 잘 갖추는 것이 회사 입장에선 중요한 것 같다"며 "현재 회사 규모로는 어려울 수 있지만, 남들이 안 하는 걸 만들고 유의미한 결과를 완성해 낸다면 상황이 더 좋아지지 않을까 싶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e6a3124d97d908162eee73b998b37a2224f51796fbf4cc228d89cffc5edf2c0" dmcf-pid="6xZzA1zT7g"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비' 김의성 "스타트업 대표 하정우에 공감…책임감 선택한 이유"[인터뷰③] 03-28 다음 "영화 훼방 놓겠다"…한지민 협박한 30대 검찰 송치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