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설리 친오빠, 김수현 또 저격? “노리개질 6년, 생전 피해봤다” 작성일 03-28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wjqG6iBW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cb349e1f8248fa0eb6bf1805006ae0c1034c444ed91ba561cb1e58e219ee56" dmcf-pid="9rABHPnb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수현, 설리 (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newsen/20250328130501546avap.jpg" data-org-width="640" dmcf-mid="bk4ykFBW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newsen/20250328130501546ava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수현, 설리 (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2mcbXQLKhU"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f71ff3c0d7b5a20a3905ce246e6472bb717e739c1ca046a4193094312e28d2df" dmcf-pid="VskKZxo9Cp" dmcf-ptype="general">고(故) 설리의 친오빠가 또 한 번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이목을 끌었다.</p> <p contents-hash="860d1169d74b2df6c45a5ad445b80f127bf22bd2dabcfe0f0c37bb8891c123a3" dmcf-pid="fOE95Mg2y0" dmcf-ptype="general">고 설리의 친오빠는 3월 28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동생 보낸 지 6년 너가 노리개질 한 거 6년 앞으로 너가 받을 고통 6년 너무 빨리 부서지지 말아라"라는 글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7857b09886fcba4550dbb5d33d8e87d3426cbb797623396abdbf45506bdf64b8" dmcf-pid="41Yn2EhLy3" dmcf-ptype="general">그는 한 누리꾼이 해당 글에 "2020년 기사에 났던 내용 기억 안 나세요? 링크할까요? 물증 가진 확실한 뭔가 있는 게 아니시면 이런 글은 좀 아니지 않나 싶네요. 스스로 생전 동생과 연락 끊은 지 오래라고 하셨잖아요"라고 지적하며 실제 기사 내용을 댓글에 첨부하자 "제가 18년도 진리상점 2 찍으면서 배신감에 연락을 기피한 거지 그전까진 잘해왔네요. 당신이 걱정 할 때에 이미 진행중일거라는 생각은 안 해봤죠?"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60ad9fcfe4a942befe0a6c0d37af891387c8f78c7cf1748d19c0830d173910fd" dmcf-pid="8tGLVDlolF" dmcf-ptype="general">또 "당신글로 하여금 대중이 설리와 김수현 사이에 뭔일이 있었구나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하는 게 당신 의도예요?"라는 댓글엔 "바라는 게 아니라 맞는데요? 살아생전도 피해본 거 맞고?"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8f3ddc00abc89e6448e2a382575198d94410fa5ae50a60a284697ac736ac4fa" dmcf-pid="6FHofwSgCt" dmcf-ptype="general">이에 앞서 고인의 오빠는 주어 없이 "사디스트"라는 글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남기기도 했다. 그는 한 누리꾼이 "리얼??"이라고 묻자 "리얼로 사디스트"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ecbc2595297207710c1c29224ef0de4f45e28c059dd64412feac117a83fdbf6f" dmcf-pid="P3Xg4rvah1" dmcf-ptype="general">'사디스트'란 사디즘의 경향이 있는 사람을 뜻하는 말로, 사디즘은 성적 대상에게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줌으로써 성적 만족을 얻는 이상 성욕을 말한다. </p> <p contents-hash="f56033f4fbb44ee7d904fa9aa108869bead35ba7514fb898159d2704a303ab23" dmcf-pid="Q0Za8mTNT5" dmcf-ptype="general">고 설리의 친오빠는 지난 3월 21일부터 본인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을 통해 주어 없는 저격 글 게재를 이어오고 있다. 당시 "김 씨 할 말 많은데 하지를 못 하겠다 높은 곳에서 떨어질텐데 꽉 잡아라"라는 글 내용에 배우 김수현을 저격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된 바 있다. 친오빠는 "혹시 이니셜이 SH인가요?"라는 댓글에 '하트'를 누르는 것으로 답을 대신했다. </p> <p contents-hash="481f76daba9ae57cb297cec38a8765292ca69ca07dc7f5336d256ec1c9503b1b" dmcf-pid="xp5N6syjlZ" dmcf-ptype="general">이어 팬들의 비판에 22일 "어떻게 팬들이라는 사람들이 더 도움이 안 되냐. 난 수현이라는 이름 언급도 안 했는데 득달 같이 와서는…니네도 팩트 체크 안돼서 미치겠지? 난 수년을 그 팩트체크가 안돼서 '그래 어쩔 수 없었겠지' 이 문장 하나로 살아가는데…제정신으로 살아가는데 나름 도움은 돼"라는 글을 게재하며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18fab3da394015524a3b1795f840bc24b70c94135ecd4368e613c834d4b38ef5" dmcf-pid="yjn0S9xphX" dmcf-ptype="general">한편 고 설리는 지난 2017년 6월 개봉한 영화 '리얼'에서 송유화 역을 연기했다. '리얼'은 김수현의 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를 함께 설립한 사촌형 이로베(이사랑) 감독이 연출한 영화로 김수현이 주연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1a96c96924049df3e5016d208baeb1af4820a7b2b9aa5c2015b147fbd3fe39b1" dmcf-pid="WALpv2MUSH" dmcf-ptype="general">김수현은 배우 고(故) 김새론이 미성년자였던 시절부터 6년간 교제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상태다. 최근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는 "새론이 표현이 뭐냐면 6년 동안 왕후 자리를 지키느라 힘들었다고 해요. 첩을 하도 들이니까. 근데 결혼 약속으로 다 버텨낸 것"이라는 고 김새론 지인의 발언을 폭로했다. </p> <p contents-hash="4f21a42a50a18681ff198892b36de786d6079c53b0928ae8533f403dc3a0f4a3" dmcf-pid="YcoUTVRuhG"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Gkguyfe7v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르테미스, 산불 피해에 신곡 ‘번’ 발매 연기… “깊은 위로” [공식] 03-28 다음 긴급구조 요청 시 위치 정확도 가장 높은 통신사는?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