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썸녀 송지아 향한 고백 “너 좋아했나 봐” 설렘 폭발 작성일 03-28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aksnWFOl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6ede770e87e0251aee020dedc928807cbaa6a17890ec75c2893093d741ca4e" dmcf-pid="fNEOLY3I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ENA ‘내 아이의 사생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SPORTSSEOUL/20250328125942889fmcq.jpg" data-org-width="700" dmcf-mid="59drBjsd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SPORTSSEOUL/20250328125942889fmc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ENA ‘내 아이의 사생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9a495968ce579c6afdf527fc4e19fb702dea40905e206381da9d3812ad56dad" dmcf-pid="4jDIoG0CSt"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 지아와 윤후의 만남이 성사된다.</p> <p contents-hash="52f0760627beda03bbc580b0423584537bc30ed8dfa0d2ef4a6476a22869dd77" dmcf-pid="8AwCgHphT1"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약 4개월 만에 다시 돌아온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13회를 향한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그중에서도 골프 유망주로 훌륭하게 성장한 국민 조카 송지아의 사생활이 화제가 됐다.</p> <p contents-hash="2ab21c8e2740d6ca42347b185aada91e8e87d383c059ca39089820c595aa7b86" dmcf-pid="6crhaXUlC5"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오는 30일 방송되는 ‘내생활’ 14회에서는 지아와 그의 인생 유일의 썸남(?) 윤후의 달콤한 만남이 그려진다. 12년 전 ‘지아가 나가 좋은가 봉가’라는 유행어를 남겼던 국민 조카 커플이 오랜만에 재회한다는 소식에 랜선 이모-삼촌들의 기대감도 폭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f2a4b109b253a81dc684d76b7990eb89609ccee7835b90aeccfc341199c54f06" dmcf-pid="PkmlNZuSWZ" dmcf-ptype="general">이날 지아는 엄마도 처음 보는 풀메이크업까지 하고 윤후를 만나러 간다. 마냥 귀엽던 12년 전 어린 아이들이 아닌, 골프 유망주와 미국 명문대학생으로 성장해 만난 지아와 윤후의 투샷이 설렘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8cb61dbdd9a2302a56ede9d2a09d04a53f48e6a590f5ed3103832e4891400de0" dmcf-pid="QEsSj57vTX" dmcf-ptype="general">지아를 본 윤후는 “왜 이렇게 예뻐졌어?”라며 12년 전과 변함없는 스윗함으로 스튜디오를 뒤흔들어 놓는다. “지금은 골프만 칠 때”라며 남자친구, 남사친과의 만남에 ‘철벽’을 치던 지아도 윤후 앞에서는 수줍어한다. 이어 옛 추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지아가 “그때 왜 그렇게 나한테 잘 해준 거야?”라고 묻자, 윤후는 “너 좋아했나보지”라며 돌직구를 날려 묘한 분위기를 만든다.</p> <p contents-hash="02f589556ce09cdcb377200d1f1cdac17c0789bed9fe20c7abecba3955fa4cab" dmcf-pid="xQdg4rvaSH" dmcf-ptype="general">계속되는 윤후의 배려와 직진에 지아도 “완전 남자친구네”라며 싫지 않은 티를 낸다는 전언. 알콩달콩한 두 아이를 보며 MC들도 “하이틴 드라마 아니야?”라며 과몰입한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p> <p contents-hash="a797e25486025c1551f8b717956fb29304bdb01a83421647fb760439e04d5e91" dmcf-pid="yTHFhbP3lG" dmcf-ptype="general">한편, 랜선 이모-삼촌들의 광대를 폭발하게 할 지아와 윤후의 설레는 만남은 오는 30일 오후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 1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yoonssu@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은우, 산불 피해 지원 위해 1억 원 기부 [공식] 03-28 다음 [단독]김강우, 유튜브 진출한다..데뷔 이래 첫 일상 오픈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