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글릿 향한 진심 "데뷔 1주년…함성 듣고 울컥" 작성일 03-28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t3RVPnbO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497069b8bc9cd6580571eaf3d6e7e5cfaf927e6b57c003d877f8ae3e54cff1" dmcf-pid="p3pd4xo9r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아일릿 / KBS Kpop '민주의 핑크 캐비닛'"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mydaily/20250328131616464suna.jpg" data-org-width="640" dmcf-mid="33UJ8Mg2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mydaily/20250328131616464sun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아일릿 / KBS Kpop '민주의 핑크 캐비닛'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1ff0c88066e6bfa8b69d80cd8a06ed1cbdee3d0615ec184dff4d2a94b7d5c99" dmcf-pid="U0UJ8Mg2II"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예주 기자] 그룹 아일릿(ILLIT)이 GLLIT(글릿.팬덤명)을 향한 진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29658bd601381fff8eee61ee4b693cdca54a1f60445f955ea706510b20b2d84" dmcf-pid="upui6RaVrO"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은 유튜브 채널 KBS Kpop에 공개된 ‘민주의 핑크 캐비닛’(이하 ‘밍핑캐’)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밍핑캐’는 KBS2 ‘뮤직뱅크’ MC인 민주가 진행하는 단독 웹 예능으로, 이번 편은 아일릿의 데뷔 1주년 특집으로 꾸며졌다.</p> <p contents-hash="14d068c46c75f9c0adcbe6b5413c7d333a1542482405e80708df8efe0d9a87b5" dmcf-pid="7U7nPeNfms" dmcf-ptype="general">이날 민주는 “아일릿이 나오면 어떨까 상상을 많이 했다”라며 기대감을 내비쳤고, 대기실에서 기다리고 있던 멤버들은 “1주년 기념으로 나가게 돼 감사하다. 민주를 놀릴 것이 없나”라고 장난기 섞인 말을 건네 초반부터 텐션을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05af543056328fbda01e68aa2a2b3b2a04b7fbfc8510658195bac7f9df2b04df" dmcf-pid="zuzLQdj4mm" dmcf-ptype="general">아일릿이 등장하자 1주년 깜짝파티가 열렸다. 멤버들은 ‘아일릿 첫 생일 축하해’라고 쓰인 풍선을 보고 감격했다. 그러면서 “언제 1년이 됐나 싶으면서도 이제야 1년이라는 생각이 동시에 든다. 결론적으로 신기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이들은 “팀 결성 후 첫 무대가 달콤했다”라며 “LED 뒤에서 기다리고 있을 때 팬들의 함성을 듣고 울컥했다”라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e6c6d2046036688c550091a0e9de6eafaed95dcc838a0cda4661e5fb4adbf274" dmcf-pid="q7qoxJA8Or" dmcf-ptype="general">각자 지난 1년을 되돌아볼 수 있는 특별한 물건도 공개했다. 원희는 아일릿의 응원봉이 생기기 전 팬들이 사용했던 라이트 스틱을 가져왔다. 그는 “첫 번째로 나온 라이트 스틱이라 너무 신기했다. 어딜 가든지 이 라이트 스틱을 찾아서 GLLIT에게 인사한다”라고 했다. 이어 민주도 똑같은 라이트 스틱을 꺼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민주 역시 “팬들이 처음 갖게 된 응원봉이라 마음이 뭉클해진다”라고 의미를 되새겼다. </p> <p contents-hash="f6e35e7ca0c3115f644d6aa065799e4ddb330ba7a4696e13521987abd4c35768" dmcf-pid="BzBgMic6sw"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모카는 데뷔 때부터 갖고 다니며 멤버들을 찍었던 디지털 카메라를, 윤아는 ‘Magnetic’ 음악 방송을 마치고 다 함께 찍었던 네컷 사진을 소중한 물건으로 꼽았다. 이로하는 자체 콘텐츠 ‘SUPER ILLIT’에서 미션을 수행하고 받은 ‘짱’ 배지를 소개하며 멤버들과의 추억을 더듬었다.</p> <p contents-hash="452949150395ff6be99854b1f6884e263a948fc0326ec86febddca7085c2e3da" dmcf-pid="bqbaRnkPED" dmcf-ptype="general">아울러 아일릿은 ‘Almond Chocolate (Korean Ver.)’ 스페셜 활동에 맞춰 직접 초콜릿을 만들고 가장 잘 만든 사람을 선정했다. 민주의 선택으로 이로하의 초콜릿이 ‘최고의 초콜릿’이 됐고, 나머지 멤버들의 추천으로 민주의 초콜릿도 나란히 우승을 해 다음 게스트에게 선물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94e82e84e8e58bb22d0f2f3f6ab9bbf7a351ecd6b5643f5caa75d15be89c794e" dmcf-pid="KBKNeLEQwE" dmcf-ptype="general">한편 아일릿은 오는 6월 7~8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팬 콘서트 ‘2025 ILLIT GLITTER DAY IN SEOUL’을 연다. 이후 이들은 8월 10~11일, 9월 3~4일 각각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 피아 아레나 MM과 오사카 오사카성 홀에서 일본 팬들과도 만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해미, 아들 황성재 머리채 잡은 이유는? (다컸는데) 03-28 다음 ‘매너도 월클’ 지드래곤, 콘서트 앞두고 인근 주민에 ‘이것’ 선물했다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