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미, 생일날 子 황성재 머리채 잡고 서운했던 이유 (다 컸는데 안 나가요) 작성일 03-28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zjuZ3bYlB"> <p contents-hash="7b4373ec1eea82f9ad2861eee818268f535b5b099eab13de2aec7b18630641d3" dmcf-pid="uzjuZ3bYSq" dmcf-ptype="general">'다 컸는데 안 나가요'에 박해미의 생일을 맞이해 박해미&황성재 모자가 달콤살벌한 생일날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진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23d83bc37b24cf3f49b9e530c868ff45abbae2cc2195351becdf9cfd4109a1" dmcf-pid="7qA750KG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iMBC/20250328131447170tjnz.jpg" data-org-width="1200" dmcf-mid="61XNeLEQy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iMBC/20250328131447170tjn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14e6be223e27a149936d81914d2f273f95287cc01dedc7434cfc660723d996" dmcf-pid="zBcz1p9HW7" dmcf-ptype="general">3월 29일 토요일 오후 8시 20분 MBC 에브리원, MBN에서는 부모님과 함께 살아가는 스타들의 일상을 통해 공감을 자아내는 일상 관찰 예능 ‘다 컸는데 안 나가요’가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d767cffec6802d058255e851dd466cf1290b0e90334d84cb08ef02d2097473a9" dmcf-pid="qbkqtU2XTu"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될 ‘다 컸는데 안 나가요’ 11회에서는 박해미의 생일을 맞이해 박해미&황성재 모자가 달콤살벌한 생일날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진다. 박해미&황성재 하우스는 새로 산 소파에 남겨진 소변 자국으로 아침부터 떠들썩해진다. 박해미는 고양이 ‘미르’가 범인임을 확신하는데. 이내 스튜디오에서 진범이 밝혀지자, 충격에 휩싸인 황성재가 엄마 박해미에게 전화 연결까지 했다는 후문. </p> <p contents-hash="e6b4d424bc7746129e91e66e1dd176dde57ce7f31bd7ae7d72c3ff4af838f17b" dmcf-pid="BKEBFuVZCU" dmcf-ptype="general">황성재는 ‘소변 테러’로 싱숭생숭한 엄마 몰래 거대한 택배 상자를 방으로 옮긴다. 이 모습을 본 MC 남창희는 “또 캣타워냐”며 황성재의 안위를 걱정했다. 황성재는 방문까지 걸어 잠그고 본격적으로 일을 꾸미기 시작하는데. 아무것도 모른 채 셀프 생일상을 차리고 있었던 박해미는 아들의 방문이 열리자 경악을 금치 못하며, 아들 황성재의 머리채를 잡고 서운함을 표현했다. 하지만 황성재는 “엄마가 내 생일을 까먹어도 나는 엄마 생일 안 까먹는다”며 준비한 선물을 건네는데. 선물의 정체를 확인한 지조는 “이래서 효자들이 싫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p> <p contents-hash="9817378c623e0006d75c36bc1c74215cffe3cf9f5b068c4bf0fb6b5da068a9f1" dmcf-pid="b9Db37f5vp" dmcf-ptype="general">이후 황성재는 엄마 박해미와 생일 기념 외출에 나선다. 도착한 곳은 복싱장. 박해미는 “몸싸움하는 게 싫다”며 복싱장 데이트에 분노를 표출. 하지만 훈남 관장님의 등장에 분노가 눈녹듯 사라진 박해미는 열정적으로 복싱을 배우기 시작한다. 한편, 황성재는 “평소 스트레스를 풀 곳이 없는 엄마를 위해 인간 샌드백이 되어주기로 했다”며 복싱장에 방문한 이유를 밝히는데. 결국 황성재는 본인의 의도대로 엄마 박해미의 스파링 상대가 되어 사정없이 맞기 시작한다. 스파링을 통해 박해미의 복싱 실력을 본 출연진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p> <div contents-hash="d0f0b5337edd7dc3bc97b5adad6571def95826c173dfed3af4c91f76e6f1555d" dmcf-pid="K2wK0z41C0" dmcf-ptype="general"> 과연 황성재가 준비한 엄마 박해미의 생일 선물은 무엇일지, 박해미&황성재 모자의 달콤살벌한 생일날은 3월 29일 토요일 오후 8시 20분 MBC에브리원, 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에서 확인할 수 있다. <p>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에브리원</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혼 3년차' 한서인 "여유·안정감 생겨…자녀 계획? 막고 막다 올해 터져" [인터뷰③] 03-28 다음 ‘사업가 변신’ 슈, 이번엔 가수 컴백 예고 “좋은 곡 받았다”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