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청 허민지, 전국주니어역도 女 87㎏급 3관왕 ‘바벨’ 작성일 03-28 10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인상·합계서 각 101㎏·227㎏ 대회新 우승…용상도 126㎏으로 金</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3/28/0000068323_001_20250328135613771.jpg" alt="" /><em class="img_desc">제16회 전국여자주니어역도선수권대회 여자 87㎏급 3관왕 허민지.수원시청 제공</em></span> <br> 수원시청의 허민지가 제16회 전국여자주니어역도선수권대회에서 여자 87㎏급에서 3개의 대회신기록을 작성하며 3관왕에 올랐다. <br> <br> 윤석천 감독·김미애 코치가 지도하는 허민지는 28일 충남 서천군민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마지막날 여자 87㎏급 인상 1차 시기서 97㎏을 들어 대회기록을 1㎏ 경신한 뒤, 3차 시기서 101㎏을 들어 다시 대회신기록을 작성하며 이지연(광주광역시청·95㎏)을 가볍게 제치고 우승했다. <br> <br> 이어 허민지는 용상서도 2차 시기서 126㎏을 성공해 이지연(125㎏)과 장인화(김해영운고·110㎏)에 앞서 1위를 차지, 합계 227㎏으로 대회기록(종전 223㎏)을 4㎏ 경신하며 금메달을 추가해 3관왕이 됐다. <br> <br> 남자 주니어 73㎏급 박주현(고양시청)도 인상 2차 시기서 145㎏, 용상 2차 시기서 180㎏, 합계 325㎏으로 3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89㎏급 경기서는 명진우(안양시청)가 인상 125㎏, 용상 171㎏, 합계 296㎏을 기록해 역시 3관왕을 차지했다. <br> <br> 여자 71㎏급서는 김한결(고양시역도연맹)이 인상(93㎏), 용상(115㎏), 합계(208㎏)를 모두 석권했으며, 49㎏급서는 김예솔(안산공고)이 인상 60㎏, 용상 82㎏, 합계 142㎏으로 금메달 3개를 손에 넣었다. 관련자료 이전 ‘전 플라이급 챔피언’ 모레노, 30일 멕시코서 얼섹 상대로 부활 노려…“얼섹의 도전에 맞설 준비 됐어” [UFC] 03-28 다음 MBN 측 "'언더피프틴' 방송 취소와 상관없이 협력 관계 유지할 것" [공식]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