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움닭 커플’이 달라졌어요...9기 옥순·남자 4호, 평화 찾았다?(‘지볶행’) 작성일 03-28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xxoY57vX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452343ee6040d752245088d69d31fae4ce818c87247cff4a9bbe6c0397c721" dmcf-pid="7MMgG1zT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지고 볶는 여행’. 사진l ENA, SBS 플러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startoday/20250328135707811xeqg.jpg" data-org-width="640" dmcf-mid="U8eNXFBW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startoday/20250328135707811xeq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지고 볶는 여행’. 사진l ENA, SBS 플러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d844b15ed4b0d13fba6867183523614eb8709208094fabe1dceb49903352bc3" dmcf-pid="zRRaHtqy1O" dmcf-ptype="general"> ‘나는 솔로’ 9기 옥순과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남자 4호가 180도 달라진 ‘평화 커플’로 거듭난다. </div> <p contents-hash="c9f989d98f44476e6488f606f0b4cc28c5accfb7694c4018cb9a7e57179517e3" dmcf-pid="qeeNXFBWXs" dmcf-ptype="general">28일 방송하는 ENA, SBS 플러스 예능프로그램 ‘지지고 볶는 여행’(이하 ‘지볶행’)에서는 9기 옥순과 남자 4호의 확 달라진 기류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f1b5d45b63ccbc8bdd0eb1bd78871595679e5dbed19ae44817bb8ab2d3ea85a1" dmcf-pid="BddjZ3bYZm" dmcf-ptype="general">앞서 두 사람은 눈만 마주치면 갈등의 불꽃이 튀는 ‘으르렁 케미’로 숨 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한 바 있다. 이날도 두 사람은 한 식당에서 어색한 대화를 나누는데, 9기 옥순은 갑자기 남자 4호의 표현에 발끈해 “되게 거슬리네”라고 쏘아붙인다.</p> <p contents-hash="a317b0618fed6ba6e6377df004836ae4cf72d94a416f2ce5b503f158aa4aeaed" dmcf-pid="bvv5xJA8Zr" dmcf-ptype="general">갑자기 들어온 9기 옥순의 공격에 남자 4호는 “무서워서 말도 못 하겠다”며 움찔한다. 남자 4호는 계속 말이 없는 9기 옥순의 눈치를 살피더니 “지금 좀 피곤하시냐?”고 ‘극존칭’까지 쓰면서 슬쩍 말을 건다. 그럼에도 9기 옥순은 대답 없이 싸늘하게 고개만 끄덕인다.</p> <p contents-hash="2effdd3f397683a4588fe5c2136bc4a9e879573ee74359ca87ef6f57ea8db932" dmcf-pid="KTT1Mic6Gw" dmcf-ptype="general">잠시 후, 9기 옥순은 어렵게 결심한 듯 “뒤에서 못할 말은 앞에서 하지 말아야 하고, 뒤에서 할 수 있는 말은 앞에서도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감춰뒀던 속내를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9fe3bcb62f1e648847d48e50bb7f7bdee16e0a2ff17699b951236717df01d9c1" dmcf-pid="9yytRnkPXD" dmcf-ptype="general">과연 9기 옥순이 남자 4호에게 어떤 앞담화(?)를 하려는 것인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음식이 나오자 두 사람은 평소와 달리 다정한 모드를 켠다. 9기 옥순은 음식을 잘라 남자 4호에게 건네주는가 하면, 요리를 맛본 뒤 “음”이라고 만족의 감탄사를 터뜨리는 것.</p> <p contents-hash="cd5f07bcf5397f9622b3ebe981b2cbd328510f94fca5ea622144b16341ff771d" dmcf-pid="2WWFeLEQHE" dmcf-ptype="general">9기 옥순의 부드러워진 모습에 남자 4호는 “여행 메이트가 다른 사람으로 바뀐 것 같은데?”라며 ‘깜놀’한다. 대체 9기 옥순이 ‘극대노’ 후 스윗해진 이유가 무엇인지에 궁금증이 모아진다.</p> <p contents-hash="5d91a7dd04216647565ba13a2dc9ef75273e67e10a7f0cc51d66fa4226ec34af" dmcf-pid="VYY3doDxXk" dmcf-ptype="general">9기 옥순과 남자 4호의 롤러코스터급 프라하 여행기는 28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되는 ‘지지고 볶는 여행’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dbd2b8b237e0161b356d43dc082d97d2fae0031aa163effbb15f4ca3ef0dc640" dmcf-pid="fGG0JgwMHc"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디아, 이선빈♥강태오 '감자연구소' OST 가창…30일 '괜찮은 척' 발매 03-28 다음 최화정, 산불 피해 복구 위해 2천만원 기부 "조금이라도 도움되길" [공식]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