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황선우 잡은 18살 김영범…모두 놀란 남자 100m 풀영상 작성일 03-28 99 목록 <!--naver_news_vod_1--><br><br> 지난 25일 경북 김천에서 열린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 남자 자유형 100m 결승에서 18살 신예 김영범이 강원특별자치도청 선배인 월드 스타 황선우를 압도하며 우승했습니다. 말 그대로 이변의 레이스였습니다. 김영범은 50m 턴부터 선두로 치고 나오더니 놀라운 스퍼트로 1위로 터치패드를 찍었습니다. 싱가포르 세계선수권 출전권까지 획득한 김영범은 노랗게 물들인 머리, 195cm의 큰 키, 윙스팬 216cm, "봤지?"라는 전광판 자기소개 등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황성우, 김우민 등 세계적인 선수를 보유한 한국 수영은 김영범이라는 새로운 대형 유망주의 등장으로 더 밝은 미래를 예고하고 있습니다.<br><div class="artical-btm" style="text-align: left"><br>■ 제보하기<br>▷ 전화 : 02-781-1234, 4444<br>▷ 이메일 : kbs1234@kbs.co.kr<b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br>▷ 네이버,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br><br></div><br><br> 관련자료 이전 고립·은둔청년 78만명…STEPI, 지역도시 전담기관 설치 시급 03-28 다음 삼척시청, 부산시설공단 꺾고 포스트시즌 진출 확정 [핸드볼 H리그]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