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Y포럼]진종오 의원 “목표없던 유년…희망 잃지 말고 꿈 이루길” 작성일 03-28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Fj4SY3IY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a24dab043de4003c1c839f7a27d2efdd1e5ea3b6b4a8ffbbdb1f1cedc48298" dmcf-pid="23A8vG0CX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Y포럼’에 참석한 진종오 의원. 사진| 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startoday/20250328141214735xbvd.jpg" data-org-width="650" dmcf-mid="Km2XnNmeZ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startoday/20250328141214735xbv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Y포럼’에 참석한 진종오 의원. 사진| 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b428022ec31bfd2d7c6427979f61addd50995ead2526d6e15730600b45ea1c2" dmcf-pid="V0c6THph1x" dmcf-ptype="general"> 진종오 의원이 청년들에 응원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dda33d025c17dcda355c6c7b3c46be28f15577a87fcfd78a5db876733aadae39" dmcf-pid="fpkPyXUlYQ" dmcf-ptype="general">28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는 2030 청년들을 위한 멘토링 축제 ‘MBN Y포럼’이 개최됐다. ‘MBN Y포럼’은 2030 청년들의 기상이 전 세계로 뻗어나가 개인과 국가 융성의 길을 찾고 다 함께 희망찬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비전을 담는다. 올해 ‘MBN Y포럼’ 주제는 ‘세상을 물들여봐 Paint your Colors!’다.</p> <p contents-hash="273db381510f57711defa403668959ca18790a66cbad6f7eaf3bad4d3140f2f5" dmcf-pid="4UEQWZuSYP" dmcf-ptype="general">이날 오후에는 연사들의 강연이 진행됐다. 오프닝으로는 송소희의 공연이 진행됐다. 이후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 종합격투기 선수 추성훈, 유튜버 심으뜸, ‘레드 헬리콥터’ 창립자 제임스 리, 그룹 르세라핌 허윤진, 유튜버 미미미누, 한국철도공사 SNS 팀 대리 강하영, 유튜브 채널 띱 윤태용, 김규남, 윤혁준의 강연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5ce372cd10c894c299a410eddf5da905a7c821c957c1bb5d348e7bd3b90dcf83" dmcf-pid="8gph6RaVX6" dmcf-ptype="general">깜짝 게스트로 등장한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은 “오늘만큼은 국회의원이 아니라 국가대표로 함께하고 싶어서 자리했다”고 인사했다.</p> <p contents-hash="04b8f1ce54759c0e9fd24c12bd09f5100af4c8dbe5323c701d4a30a2434cebe9" dmcf-pid="6aUlPeNfH8"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20년간 국가대표 하면서 청년시절 과연 나는 이 다음에 무엇이 될까 고민했다. 국가대표로 금메달을 딴 이후엔 뭐가 될까 고민했었다”며 “유년기 목표와 동기가 없어 막막했다. ‘사격으로 한국에서 성공할 수 있을까’ 고민했는데 어느 순간 목표가 나타나고 동기가 생겨 꿈을 이어가게됐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e352d550f9fbdee815e688c3dd580661f6d61804eb482a758830fe09a27a611" dmcf-pid="PNuSQdj4H4" dmcf-ptype="general">진 의원은 또 “희망 잃지 말고 정진해 살기 좋은 나라, 가지고픈 나라, 꿈을 꾸는 나라 만들기 위해 여러분과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다. 여러분의 꿈을 이루길 바라겠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289d9c474fdb7969d787532c2bd507cdac8ec793efc0443520f056debcea3913" dmcf-pid="Qj7vxJA8Xf" dmcf-ptype="general">올해로 15주년을 맞는 ‘MBN Y포럼’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2030세대, 즉 젊은 세대에게 꿈과 영감을 전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는 청년 멘터링 축제다. 함께 소통하고 즐기며 배울 수 있는 독창적인 축제의 장으로 양궁, 자전거 스탭퍼, 미니 컬링, 스피드 퍼칭, 골프 퍼팅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경쟁과 협력을 동시에 즐기며 자연스럽게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다채롭게 구성됐다. 몸과 마음을 함께 움직이며 스스로 고유한 색을 발견하고 세상을 물들이는 여정을 함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p> <p contents-hash="4d6ce521c032669725e45015517007d1cd305a876e349e046d24d25c000db69d" dmcf-pid="xAzTMic6YV"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스피어, 데뷔 리얼리티 ‘USPEER RUN UP!’ 티저 오픈 03-28 다음 빽가 “코요태 행사 중 산불 진화 헬기 보고 충격” 3천만원 쾌척 이유(컬투쇼)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