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세 크리스 제너, 남친은 25세 연하…"영원한 파트너" 작성일 03-28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bejEsyjG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b938f50df54d0f6678cb2962a9829f40b9cb3362716f4b5f26f5dd36f90523" dmcf-pid="YKdADOWA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tvreport/20250328142432344lmxd.jpg" data-org-width="1000" dmcf-mid="xItB26iB1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tvreport/20250328142432344lmxd.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60cbe2ca3c354ff9685077d2dd1ee1abbb8040776df94a3a655f185088388d" dmcf-pid="G9JcwIYc1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tvreport/20250328142434032lhkh.jpg" data-org-width="1000" dmcf-mid="yFv10z41H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tvreport/20250328142434032lhk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c26abd4a28a3ad824586a617010ae402b0785406ad42adf65df88cb33914fff" dmcf-pid="H2ikrCGkG2" dmcf-ptype="general">[TV리포트=진주영 기자] 미국 출신 방송인 크리스 제너(69)가 25세 연하 연인 로드 매니저 코리 갬블(44)과의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10년 가까이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p> <p contents-hash="dd48f56e3f47439a1d087f98f703e2d351d242a5e90a548282f50641fba983ba" dmcf-pid="XVnEmhHEH9"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방송된 리얼리티 프로그램 '더 카다시안스(The Kardashians)'에서는 크리스와 코리가 집에서 와인과 샤퀴테리 플래터를 즐기며 데이트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327ee1262013c6703ab9dc14dd4f02213361fd45a1a264b62574a86924fc56e5" dmcf-pid="ZfLDslXDGK" dmcf-ptype="general">이날 크리스는 딸 킴 카다시안 집에서 빌려온 검정 가발을 쓰고 등장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를 본 코리는 "예쁘지만 난 당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더 좋다"고 솔직한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5b846eca39e9c2cf1cf0f21ad2d8463fc1610de37c24a4ce8382ea0f4055aea0" dmcf-pid="54owOSZwZb" dmcf-ptype="general">이어진 인터뷰에서 크리스는 "코리는 내 영원한 데이트 파트너"라며 "10년 넘게 함께했지만 여전히 매일이 즐겁다"고 연인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두 사람은 2014년 8월 한 파티에서 처음 만나 현재까지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p> <p contents-hash="5df7276120dd455bf51f900779acfded353c23b566d4988034f95a676900518e" dmcf-pid="18grIv5rGB" dmcf-ptype="general">25세 나이 차이로 주목받은 두 사람. 크리스는 처음엔 부담을 느꼈지만 "나이는 숫자일 뿐"이라며 "10년이 지나도 여전히 특별한 순간이 많다"고 연애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7a3a3c07be6622c97dcd206e65b0eb154a7b0b6b4c660685d0425c4159f0681" dmcf-pid="t6amCT1mXq" dmcf-ptype="general">한편 크리스 제너는 1978년 11살 연상 변호사 로버트 카다시안과 결혼해 코트니, 킴, 클로이, 롭 네 자녀를 낳았다. 이후 브루스 제너(현 케이틀린 제너)와 재혼해 켄달과 카일리를 출산했다. 2015년 두 번째 이혼 후 현재까지 코리 갬블과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b2c83b1ef0708fba31c38c0c08dccef9209f42017c63848fb37edc2edc7c8f0" dmcf-pid="FPNshytsYz" dmcf-ptype="general">특히 크리스는 뛰어난 사업 감각으로도 유명하다. 다섯 명의 딸들을 모두 세계적인 셀러브리티로 성장시킨 인물로 평가받으며 '가장 영향력 있는 스타 가족의 실질적인 리더'로 불리고 있다.</p> <p contents-hash="0451d245f6236d963f179643c4be3366e6982dd0da733ae06f92f28077df4b63" dmcf-pid="3McCvG0Ct7" dmcf-ptype="general">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코리 갬블, 크리스 제너</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 버추얼 아이돌’ 스킨즈, 7인조 완전체 공개 03-28 다음 박서진, 불참 의사 전한 팬들 속출 “기대 내려놔” 눈물 (살림남2)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