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부상' 염혜선, 여자배구 PO 3차전 위해 원정 동행 작성일 03-28 10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3/28/0001244268_001_20250328143109287.jpg" alt="" /></span><br>무릎 부상 중인 여자프로배구 정관장의 베테랑 세터 염혜선이 현대건설과의 2024-2025시즌 플레이오프(PO·3전 2승제) 3차전을 위해 수원 원정에 동행했습니다.<br> <br> 염혜선은 오늘(28일) 오전 대전 숙소에서 선수단과 함께 버스를 타고 플레이오프 3차전이 열리는 수원으로 이동했습니다.<br> <br> 염혜선은 지난 25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현대건설과 PO 1차전 때 정확한 토스로 3-0 완승에 앞장섰습니다.<br> <br> 하지만 전날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원정 2차전 때는 오른쪽 무릎 부상 여파로 경기장에 오지 않고 숙소에서 치료받으며 휴식을 취했습니다.<br> <br> 정관장은 염혜선의 결장 속에 PO 2차전을 0-3으로 내줘 챔프전 진출 팀은 내일 최종 3차전에서 결정됩니다.<br> <br> 구단 관계자는 "염혜선이 수원 원정 선수단에 동행했는데, 내일 3차전 출장 여부는 경기 당일 오전 (고희진) 감독님이 무릎 상태를 확인하고 결정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br> <br> (사진=한국배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네이버 AI, 현대차 타고 달린다…"출근·여행길, 이제 네이버가 도와줘요" 03-28 다음 대한장애인체육회, 이희룡 사무총장·전선주 선수촌장 선임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