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SK텔레콤과 공식 후원 계약 연장...나고야 아시안게임·LA올림픽까지 동행 작성일 03-28 113 목록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대한체육회는 28일 SK텔레콤과 향후 4년간 공식 후원 재계약을 체결하고 2026 나고야·아이치아시아경기대회 및 2028 LA올림픽에서 팀코리아 마케팅 협업을 진행하기로 했다.<br> <br>이번 후원 계약 연장을 통해 SK텔레콤은 2028년 말까지 ▲대한체육회 휘장 및 공식 후원사 명칭 사용 ▲대한체육회 및 팀코리아 엠블럼, 국가대표 선수단 등 지식 재산을 활용한 마케팅 프로모션 등에 대한 권리를 갖게 되며 이를 통해 상호 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br> <br>지난 2022 항저우아시아경기대회 및 2024 파리올림픽 기간 동안 “The Great Journey: 우리는 국대다” 캠페인을 진행하며 온라인에서 많은 호응을 이끌어냈으며, 대회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을 향한 전 국민적 응원 분위기를 조성한 바 있다.<br> <br>SK텔레콤의 관계자는 “대한체육회와의 공식 후원 계약을 통해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을 응원하는 다양한 콘텐츠와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며 국내 스포츠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다양한 스포츠 후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br> <br>유승민 회장은 “SK텔레콤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을 후원해주신 덕분에 많은 국민께 기쁨을 드릴 수 있었다. 팀코리아의 여정에 SK텔레콤과의 동행이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이전 '인공지능과 노동연구회' 6차 회의…“AI가 고용의 질과 기업가치 증대에 기여” 03-28 다음 '하얼빈AG 금메달' 차준환… 피겨 세계선수권 쇼트서 10위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