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21세기 대군 부인' 하차설에..."논의한 적 없다" 작성일 03-28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KXhVPnbY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f4ca2afa1eea80c8ff4212044965474882c65fff929447df41a30e42f48e83" dmcf-pid="Pn90gcIi5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tvreport/20250328150231644mmlg.jpg" data-org-width="1000" dmcf-mid="8CmatU2XY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tvreport/20250328150231644mml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e37861c704feed4dd67d6686d53cf77ca0ac45c8187e5e0a219aaf8d7c1e42f" dmcf-pid="QL2pakCn1X"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영재 기자] 배우 변우석이 '21세기 대군 부인' 하차설을 부인했다.</p> <p contents-hash="448fc1cbf4db8b1b0a20d2675594a01b00df12f5c8e5526e594ff68d6698c95b" dmcf-pid="xoVUNEhLHH" dmcf-ptype="general">28일 변우석 측은MBC TV 21세기 대군부인 하차설에 대해 "논의한 적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18a31c5be9a8b16149065139c928569c6a9f870c9c47b67c1cddda1e6e9d61e8" dmcf-pid="ytIA0z41HG" dmcf-ptype="general">이날 한 매체는 "아이유와 변우석이 최근 출연 예정이었던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에 하차 의사를 전달했다"라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한 관계자를 인용해 "MBC 측이 디즈니플러스와 협상 중인 반면 배우 측은 넷플릭스 제공을 희망해 이견이 생긴 것으로 안다"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는 단순 헤프닝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p> <p contents-hash="721833e9b993bb4ec78512a19a868fe2d2e5fffbd182ced81ec72c66fa991693" dmcf-pid="WFCcpq8t5Y" dmcf-ptype="general"><span>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신분타파 로맨스를 그린다.</span></p> <p contents-hash="149a004f91df88d3912ff63526d8c155450ec47a3a7845b18e72b3a152f6d6c3" dmcf-pid="Y3hkUB6FZW" dmcf-ptype="general"><span>'막돼먹은 영애씨 시리즈', '김비서가 왜 그럴까', '환혼',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등을 연출하며 감각적인 연출력과 섬세한 스토리텔링으로 사랑받아온 박준화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span></p> <p contents-hash="a354bef424bfc32d5786c0510682331d6a1dbbe6b03c92c90c09d31f2c66caf6" dmcf-pid="G0lEubP3Zy" dmcf-ptype="general"><span>특히 입헌군주제가 존재하는 대한민국이라는 독특한 세계관을 배경으로 하는 점과 아이유와 변우석이 주연으로 캐스팅되며 큰 화제를 모았고, 두 배우의 신선한 조합이 어떤 케미를 만들어낼지 팬들의 기대감이 증폭됐다. </span></p> <p contents-hash="0d2bee4187841bcc967dc9bbb1c0fa6164824db0c53f770a1c1dee00d58973a6" dmcf-pid="HpSD7KQ0YT" dmcf-ptype="general"><span>편, 한변우석은 드라마 '청춘기록', '선재 업고 튀어' 영화 '20세기 소녀' 등을 통해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청춘스타'로 자리 잡았다. 이에 차기작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span></p> <p contents-hash="4f7307dd16f3d2ea6c646c21066209ce8a2be0c6831052432a3afaa330a54c24" dmcf-pid="XUvwz9xpZv" dmcf-ptype="general"><span>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span>TV리포트 DB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산불 기부 10억" BTS 정국, 월클은 보법이 다르다…2년간 '10+10=20억' 쾌척 [종합] 03-28 다음 윤명선, 임영웅 비밀 폭로..."녹음 중 충격받아" ('불후의 명곡')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