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2028까지 팀코리아와 함께!" 대한체육회,SK텔레콤 4년 후원 재계약[오피셜] 작성일 03-28 10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5/03/28/2025032801001942800291721_20250328151114460.jpg" alt="" /></span>[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SK텔레콤(대표이사 CEO 유영상)이 대한체육회와 동행을 이어간다. <br><br>대한체육회는 28일 'SK텔레콤과 4년간 공식 후원 재계약을 체결했다'면서 '2026년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및 2028년 LA올림픽에서 팀코리아 마케팅 협업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br><br>이번 후원 계약 연장을 통해 SK텔레콤은 2028년 말까지 ▶대한체육회 휘장 및 공식 후원사 명칭 사용 ▶대한체육회 및 팀코리아 엠블럼, 국가대표 선수단 등 지식 재산을 활용한 마케팅 프로모션 등에 대한 권리를 갖게 되며, 이를 통해 상호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br><br>대한펜싱협회를 23년째 후원하며 '어펜져스'의 올림픽 3연패 등 '펜싱코리아'의 약진을 이끌어온 SK텔레콤은 2023년 항저우아시안게임 및 2024년 파리올림픽 기간 동안 'The Great Journey: 우리는 국대다' 캠페인을 통해 온·오프라인에서 국민적 호응을 이끌어냈으며, 국가대표 '팀 코리아'를 향한 전국민적 응원 분위기를 조성한 바 있다. SK텔레콤은 '아마추어 스포츠의 키다리아저씨'로 2022년부터 올해까지 'SKT 스포츠 꿈나무 프로그램'을 통해 비인기종목 우수 중고등학생 유망주들을 후원하고 있다. <br><br>SK텔레콤 관계자는 "대한체육회와의 공식 후원 계약을 통해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을 응원하는 다양한 콘텐츠와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며 "국내 스포츠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다양한 스포츠 후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br><br>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SK텔레콤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을 후원해주신 덕분에 많은 국민께 기쁨을 드릴 수 있었다"면서 "팀코리아의 여정에 SK텔레콤과의 동행이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10대 돌풍' 이알라, WTA 마이애미오픈 결승행 좌절 03-28 다음 '신유빈·유한나 복식조' WTT 첸나이 대회 8강 진출...'이은혜·김나영 조'에 3:2 역전승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